상아 반 정호

즐거운 음악 (37)

나도 이런 노래를 부르고싶다 | 즐거운 음악
상아 반 정호 2019.02.22 19:51
즐거운 휴일 보내십시요^*^
공감 드리고 갑니다()
어느덧 2월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따뜻한 햇살이 겨울을 밀어내는 듯 제법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포근한 바람이 옷깃을 펄럭이는 상쾌함이 일듯이
즐거움으로 가득한 시간으로 충만 하시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춘삼월에는
봄 향기와 함께 정다운 미소가 넘치는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상큼한 봄바람에 이제 날도 풀리고
얼었던 땅들도 녹으면서
새싹들은 태동하고 물오름의 생기가 느껴집니다.
봄의 좋은 봄기운들을 듬뿍 받아서
소중하게 주어진 오후시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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