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 반 정호
우리와 그들의 비교 | 칼럼
상아 반 정호 2019.03.16 20:08
반갑습니다.~♣
봄 동산에 붉게 핀 진달래가 봄소식을
전해오는 이때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기 바랍니다.~♣
나의 소중한 벗님.반갑습니다,
오늘아침 활짝 웃으며 새론한주 시작하셨나요?
이 한주도 건강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
송사리 5마리가 소풍을 갔어요.
한참을 가다보니 송사리가 갑자기 6마리로 늘어난 거예요.
그래서
화가 난 5마리 송사리들이 행렬에 끼어든 녀석을 보고
"넌 뭐냐"고 물었죠.
그러자
그 송사리가 다소곳이 말했어요.
.
.
.
.
..
"저는예~ 꼽사리인데요.????ㅋㅋㅋ~~~"

남은시간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꽃샘추위가 봄이 오는 길목에서 심술을 부리네요.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니 감기 조심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상아 반정호님!
꽃샘추위의 여파로 날씨는 조금 쌀쌀하지만
불어오는 봄바람에 모처럼만에 미세먼지없는 하루를 맞이한 것 같습니다.
머쟎아 살랑이는 봄바람과 함께 아지랑이 속삭이는 아름다운 봄의 향연이 시작될 듯 합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 활기차고 보람되게 보내시고 좋은일만 가득한 봄날되세요!
좋은 아침 입니다, 공감 드립니다()
오늘도 건강 하신 몸으로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불 벗님들!
이 봄이 넘 싱그럽죠?
강건하신지요?

왕복이 허락되지 않는 우리네 인생인 데...
길섶에 잡초들은 푸르름 그 자체로 생명력을
과시하네요.

그래도,
건강을
가난을
자녀를
걱정하지 않는 하늘만큼 파란 가슴으로
이 봄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두루 정성모으신 작품에 박수를 ~~~~`
늘 가내에 평화를 빈답니다.

한 문용 드림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