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공간
대자연(大自然)과 음악(音樂)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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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Buddha)님이 깨달은 후 49일 동안 7일씩 7번 자리를 옮기면서 선정(禪定)에 들었다는 칠선처(七禪處) | 네팔 및 인도 인문기행
배나무고개(梨峴) 2019.09.18 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