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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볼거리 (282)

갯강구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제주 볼거리
코스모스49 2012.05.2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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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도두동 | 사수마을 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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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정말 맑군요~~
가고 싶고 보고 싶고 느끼고 싶다...그바람~~~그향기~~~~
맑은물처럼 온 세상이 투명하고 아름다우면 좋겠습니다.
자연은 저토록 아름다운대 사람사는 세상은 그렇지가 않으니
건강하세요.*
갯강구는 어릴적 밤낚시의 미끼였습니다.감성돔 벵에돔 민물장어 쏠종개(미역치)등을 낚는데 사용하곤 했지요.주로 맨손으로 잡아서 손에세 갯강구의 냄새가 지독하게 나곤 했었지요.제주어로는 밥게 입니다.
그리도 빠른놈을 어찌 맨손으로 잡을수가 있는지요.
생김새처럼 냄새도 지독한가봅니다. 이름도 특이하고요 <밥게>
약간 나이가 들고나서는 파리채가 등장했었습니다.ㅎㅎㅎㅎㅎㅎ
노래도 그렇고
사진이   참으로 쓸쓸해 보여요
코스모스님 외로움이 가득 하신듯 합니다
배경음악을 잘못 선택했을까요.
저는 외롭지 않습니다. 꽃이며 새들이며 자연이 모두 친구인걸요.
온 우주가 나를 돕고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ㅎㅎ앤이에 느낌 이   그랬는데
아니셨군요 ............^^
맞네요   온~우주가 돕고있는데   ....생각이   짧았네요 ㅎㅎ
갯강구 좀 찡그럽네요
넘   깨긋한 바다를 보니 부럽네요
오염된곳이 많아......
큰 고기를 보니 ㅎㅎㅎㅎ
침이 넘어 가네요
죄송.......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바닷물이 들어 올때면 이렇듯 작은 포구안까지 팔뚝만한 고기들이 유유히 헤염을 치고 다닌답니다.
세상이 고운 물살처럼 깨끗하게 정화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허나 검정색이 있으니 흰색이 있겠지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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