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규의 시와 산문
saette50
[스크랩] 아버지 유택을 열다 - 김선규 | 자료실
제이알 2008.10.27 11:22
그 아픔을 상상만합니다.
함께하는 거지요.
모두들 우리 조상들은 고생하셨지요.
그 고생의 모습들을 오브랩해 보는 시간인것 같습니다.
숨겨져 있던 새로운 용어들을 유심이 살펴 봅니다.
중류사회에서 통하지 않을 것만 같은 이 용어들이 모두 표준말이다는 것이지요.
놀랍니다.
주말을 즐겁게 보내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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