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규의 시와 산문
saette50
[스크랩] 밥상/ 김선규 | 자료실
제이알 2008.10.27 16:23
ㅎㅎㅎ
우리 엄마의 정성이 다가옵니다.
가족들의 미소가 느껴집니다.
한 식구 같은 식사분위기로 가슴에 담습니다.
박수칩니다.
봄의 시작을 알렸던 3월도 끝나가네요.
차가웠던 바람도 잠잠해지고 따스한 봄이 오고 있습니다.
따스한 햇살 기분좋은 바람 향긋한 봄 내음이 짙어가는 4월!
행복 웃음 사랑 가득한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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