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규의 시와 산문
saette50
[스크랩] 시인 김선규 | 자료실
제이알 2010.04.28 15:52
한국의 세시 명절 정월 대보름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늘 복되시기를...
   *그대 한 걸음 / 봄 마중*

   그대 오신다기에
내 마음 노랑 분홍 꽃물 들었죠.

   그대 한 걸음 바람으로 오시면
난 두 걸음 고은 입맞춤을 하겠어요.

   그대 한 걸음 연두빛 잎새 틔우면
난 두 걸음 설레임으로 맞이하겠어요

   그대 비가 되어 온 몸 적시면
난 하루종일 당신의 노래가 되겠어요

   그대 오신다기에
내 마음 온통 사랑으로 부풀어 있죠 ...

   오늘 하루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 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늘 복되시기를...
포근한 휴일..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늘 복되시기를...
김선규님의 프로필 잘 보고 갑니다^^
제이알님~ 봄이 오는 길목에서
오늘도 웃음이 머무는 시간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감사합니다.늘 복된 날들 되세요-김선규
문단에 등단하여
작품활동을 하시는
선생님들 너무 멋지세요
시인께서
내보이시는
풍모도 멋지시고
시향이 강하게 서려있어요
감사합니다. 늘 좋은 날들 되세요-김선규
김시인 전화번호 다시 보내주세요.모두 날라감. 학섭 올림
속히 전화 주세요.010 3713 8035
어느덧 3월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봄 시샘이 아직도 강하지만,

제법 따뜻해진 봄볕이 개화를 재촉하고 있습니다.
울 집 베란다에선 철쭉이 화려하게 꽃을 피우네요

아쉽게도 군자란은 올 겨울 처음으로 얼어 죽었다요
십년이상 키운건데 속상해라~
오늘 빈자리 다시 채울려구요

남은 3월 잘 마무리 하시고,
봄의 향기로 가득찰 4월 맞으시길 바랍니다.
친구님...!
3월의 마지막 주말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3월의 마지막
날을 뜻깊게 보내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며
좋은꿈 꾸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김선규
오십과 육십 사이
  
해야 할 사랑을 다하고
이제는 그만 쉬고 싶은 나이

아직 하지 못하였다면
더 늙기 전에 다시 한번 해보고 싶은 나이

우연이든 인연이든
아름다운 착각의 숲에서 만난 필연이라 여기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싶은 나이

가난하다고 해서 그리움이 없겠느냐고
가난하다고 해서 사랑을 모르겠느냐고
어느 시인의 시 한 구절을 읊조리며

사십과 오십 사이에 홀로 서 있는 사람들은
어느 비 오는 날에는 쓰러진 술병처럼
한 쪽으로 몸이 기울어진다.

그래도 어느 인연이 있어 다시 만나진다면
외로움은 내가 만들었고
그리움은 네가 만들었다며

서로의 손을 잡고 등을 툭툭 치며
위안이 되는 마음이 닮은 그런 사람을
한번 만나보고 싶은

크게 한번 웃어보고 싶은
그러고 싶은

차마 그냥 넘어가기에는 많이도 아쉬운
오십과 육십 사이, 그 짧은 사이

- 좋은글 중에서 -

˚♡。…·─━☆

[포근한 주말동안 봄이 성큼 다가온 듯 합니다.
새싹이 돋아나고, 꽃이 피어나는 생동하는 봄!
자연이 마구 뿜어내는 왕성한 생명 에너지 가득 흡수 하셔서,
힘 불끈! 마음 불끈! 힘찬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조금은 무덥다싶은 기온의 하루동안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그래도 언제나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는 시간이 있어서 기쁨으로 머무르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가는 마음이 한층 따뜻함을 느낀답니다.
반갑습니다.
비내리는 창밖의 모습이 정겹기만한 들녘을 바라보며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포근한 휴식을 취하고 가면서 빗길에
길조심 차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아리랑님! 반갑습니다-김선규
해산의 친형이
50년 생으로 김선규라 정감이 더 간답니다.
꽃샘추위 인가봅니다
건강유의하시고
거운 주말 보내세요..
제이알님~ 봄빛 짙은 4월의 봄과 함께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 타임리스 드림 -
오늘 하루는 잘 보내셨나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은
활기차고 기분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과학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보름달 같은 넉넉한
마음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님도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를!-김선규
왕성한 활동에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작품 많이 내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좋은 날만 있기를 바랍니다 -김선규
거칠은 늦가을 바람에 제의지와 상관없이
아스팔트 위를 나딩구는 낙엽을 보며
한 때는 녹빛으로 싱그러움을 자랑하 던 때가 언제였는지~~~~
마치,
우리네 인생도 낙화한 낙엽이 처럼
언젠가는 저렇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가는 목 길게 빼고 불벗님들 방문 노크해봅니다.
깊어진 이 가을에 영,육간에 풍성한 열매로 가득 채워지시길
비는 마음입니다.
사각안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기에,,,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늘봉 드림
옷벗은 가로수
인제 사흘 남은 가을을
매섭게 쏟아붓는 서릿바람
그래도
아직 한낮의 햇살은
때 아닌 매화꽃을 피룰 만큼
금세 따사롭습니다.

달랑 남은 달력 한 장에
12월의 입김서리면
우리네 삶이 오히려
새로워질 수도 있겠다는 바램

지난 한 해가
마음 속 거울이 되도록
알찬 12월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대단한 님이십니다.
새해에도
더욱 빛나는 님이 될 것입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김선규
무술년 마지막 토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 월요일입니다
바람이 다소 불지만..
맘은 훈훈한 봄을 기다리고 있는둣합니다
활기찬 한주 되시길 바라며..
감기 조심하세요!!
님도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김선규
화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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