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의 내 집 꾸미기...
내 손으로 만들어 가는 공간
10만원대로 작은딸 원목침대 만들기 | DIY&리폼
소나무 2016.05.0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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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언론자유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원목으로 잘 만드셨습니다.
아기 침대 너무 예쁩니다.
오늘은   비가 내리는 화요일입니다.
나무들이 목말라 하는 모습이 안타까워 보였는데
그나마 다행입니다.
흡족한 비가 내렸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카시아님도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
우아!!!!! 대박입니다!!!!!!
침대도 만들다니~ 턱빠지겄습니다요~
소나무님 손은 금손이십니다~^^*
ㅋㅋㅋ 꼼지락님이야 말로 금손이면서~~
고생하셨네요.^^
재주가 좋아서  

이제 저는 지긋지긋..
완전 살림에 손 놓고 있어요.
손으로 하는건 전부다....
ㅋㅋㅋ 저도 예전 처럼은 못하겠더라구요.
예전에 만들면서 넘 행복하고 즐거웠는데
지금은 필요에 의해 만든다고나 할까...ㅋ
병이라면 병인 무엇인가 만들면서 사진은 꼭 찍는....ㅋ
그래서 정리 안된 사진만 가득해요. 흐흐흐
공감하고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손재주 있고 도전의 용기도 있는 분들 부럽네요.
너무 예쁘군요!!!!!!
시작이 어렵지 시작하면 많이 힘들거나 어렵지는 않더라구요.
일단 시작해보세요. ^^
감사합니다.
이런 걸 보면 저도 꼭 배워서 나중에 자식에게 해주고 싶어져요~
진짜 멋진 부모님이신 것 같네요~ ^^
저는 물질적인 부분보다 자녀의 정서적인 부분을 챙겨주고
이렇게 정성으로 키워주시는 분들이 더 대단하다고 느끼네요!
꼭 배워서 만들어 보세요.
조금은 힘들어도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아요.
아이도 좋아하지만 자기 만족도 있어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털보
  • 2016.05.0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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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은 어디에서 구입하셨나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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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침대네요. 대단하세요! 저는 부모님 침대를 만들어드리고 싶은데 재료는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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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커페이스
  • 2016.05.0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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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잘 모르겠고,
잠은 잘 자겠네요~~^^
ㅋㅋㅋ 그럴까요.
어머님이 만드신거에 놀람.
  • 소나무
  • 2016.05.0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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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라울님.
저도 제 방과 제 침대 갖는것이 소원인데 언제쯤 이루어 지려나..ㅠㅜ 소나무님 오셔서 침대 한번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농담입니다ㅠ
  • 소나무
  • 2016.05.0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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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지금 달려 갈까요???
감사합니다. ^^
간만에 들어왔더니.. 역쉬~~~
ㅋㅋㅋ 언니에 비하면 새발의 피...
역시나 소나무님의 창작열은 계속 불타고 있었군요.
이렇게 엄마가 직접 만들어 준 침대이니
날마다 단꿈을 꾸며 잠을 자겠네요.
저도 도전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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