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하늘의 공간사랑
여유있는 방랑객, 낭만의 식객 그리고 순수한 글쟁이가 되고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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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스물 네번째 산행 - 대청호반길을 걸었습니다. | 고스락 산행의 추억
하늘하늘 2019.03.27 20:03
그러한 사연들이 모여
인생 이야기가 되었지요
작은 물방울이
내를 만나고 강을 만나 바다로
갈때 까지의 여정,
탁한물도 보고 맑은물도 만나고
폭포를 만나
산산이 부서져 다시 만나든 물ᆢ
대청호도 잠시 쉬었다 가는
인생의 쉼터입니다

죽도선생의 ㆍ물에대한 단상 전문ᆢ
물이 전하는 여러 진리는 틀린것이 하나도 없지요. 물처럼 살아가는 것이 아주 힘이 들지요. 그래도 그렇게 살도록 노력하며 살아요.
안녕하세요?바람이불어도 이제 봄을 느낍니다
그추웠던 겨울 생각하면,아름다운 봄날 꽃샘이여도.
길가의     들꽃들, 들녘의 파란싹들 오늘 하루 봄의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여기저기 봄꽃 소식이 가득입니다. 미세먼지 불청객만 없으면 정말 좋은데........건강한 하루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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