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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을 하고 싶은 나 (182)

세종시 - 이제 두 달.... | 무슨 말을 하고 싶은 나
하늘하늘 2019.04.06 15:51
4월의 첫 주말이 흐린 날씨이군요.
그래도 오랜 가뭄이 지속되었는데
비가 시원하게 왔으면 좋겠습니다.

늘 편안하고 활력이 넘치는
봄 되시기 바립니다.
일요일 아침 근무지 입니다. 흐린 하늘에 비가 없어요..........힘들 세상 비라도 많이 왔으면 ..........산불이라도 나지 않게.
차 한 잔의 여유로 하루를 시작하세요.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그 고운 꽃들이 쏘옥
고개를 내밀고 고운모습.숲에 산에 가버리는데
우리가 할수있는일 그저 지켜보고 기다려야합니다
힘들었던 여정.고운밤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가장 현명한 답이 기다림일수도 있겠어요, 오늘 하루도 비를 기다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일요일 되세요
바람도 쉬어가는 봄...
짙은구름으로 드리워진 4월의 첫번째 주말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라고 안부를 물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한아름 추억의 시간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강원도 큰 산불로 나라가 어수선 하고   정치와 경제 사회가 모두 혼란스러운 시기에 바라도 많이 왔으면 시원하겠네요.
일요일 아침 차 한 잔의 여유로 하루를 여세요
훌륭합니다 ㅎ
열심히 살아왔고
최선을 다한 삶에 이제는
휴식을 가지는 것도 좋습니다 ^^
열심히 산다는 것에 대한 기준은 또 열심히 살아왔다는 결과는...........항상 생각을 하게 합니다.
벌써 마음 한 구석에는 또 무슨 할일이 있나 찾아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흐린 일요일 여유롭게 시작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새벽이 밝아옵니다
아름다운 봄날.꽃들 무엇하나 버릴게 없습니다.
우리가 지키지 못했습니다.안타까움만 더했던날.
서로 사랑하고.아껴주고 돌아보는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여유를 가지시구요.근무지 이군요.
안전유의하시구요 늘 건강빕니다

                    

            




새벽이 금새 밤이 되었습니다. 평상시에 잘 보이던 밤하늘의 별이 오늘은 숨어버렸네요///////
일요일 마무리 잘 하시고 파이팅 하는 월요일 되세요.  
열심히 살아온님 ~~~최고예요.
봄향기 가득안고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대한민국 우리 나이대는 모두 열심히 살아왔지요.....죽기 살기로............건강챙기세요 감사합니다
두번째 정년퇴임이라니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잠시 쉬면서 배우고 싶은 것 배워야 할 것 같아요..건강을 챙기면서
2달후가 다시 시작 이겠지요?
세종시로 간다는 예기 어제 같은데 참 세월도 빠르기도 하네요
저만 빠르겠지요?
60대에는 시속 60킬로로 세월이 달리고 70세에는 시속 70킬로로 달린다고.
가는 세월을 아쉬워 말고 즐겨야 하는데........오늘도 즐거운 하루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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