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초향  옛노래  블로그입니다

김정구 김용환 노래 (36)

김정구-항구의 선술집 (1937) | 김정구 김용환 노래
한수영(난초향) 2013.07.23 11:52
빈방에서 홀로 외로이 부어라 마시어라 하시는군요.勸酒歌는 아니고 자신에게 하는 넋두리겠지요 암울하던 시절 술로나마 위안을 삼을수 밖에 없었겠지요.   60년대 옛노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간간히 들어본 노랩니다.가사가 2소절이라 다음 소절 더 있을것 같아요.김정구님의 첫 힛트곡 이란 설명 없으면 김정구님 목소린지 잘모를것 같군요 김정구님께서는 氣槪넘치는 목소리로 豪氣롭게 부르시곤 하셨는데 이 음반에서는 너무 예쁘게 부르신 것 같읍니다. 사나이는 울래야 울수가 없었던 시절의 노래.   자~알 들었읍니다. 수고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김정구 김용환 노래'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