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사라는 칭호은 지리산,수도생활 하던중 천계에서 오신 천상천주님 께서
저를 율사라고 불러 주셔서 쓰게되었습니다. 수도생활은18년하루도 빠짐없이했고,
제가 알고 있는것은 주역,평행방,모형방.자청장.구방장.벽천수.장방형.기문,둔갑을 터득 하여
도통하였고,
천지신명께서1년에 한번 공부를 하나,둘씩 마칠때 마다 부르시는 칭호도 바꿔어갔고
[행자,처사,조사,도사,목사,감사.문사.왕사.국사.선사.를거처]천계공부하며 청음을 배우고,성운율사가됐음.
010.5363.5996;성운.계좌K
죄는 어둠이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