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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맛집 (181)

부산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 10가지[ 부산 10 味 ] view 발행 | 부산맛집
바람흔적 2012.06.18 06:30
아~ 다들 너무너무 맛있겠네요. 특히 밀면!! 이 맛있는걸 왜 서울에서는 안파는건지... ㅠㅠ
경상도 음식 영.. 아니던데...     친절도도 빵점수준~ 사진은 맛있게 보이네...
오랜만입니다. 잘 계시지요....     좋은 정보 스크랩합니다
오랫만입니다. 잘계시죠?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진즉에 알았다면 더 좋았을것을....! 월초에 가족여행가서 밀면, 곰장어,돼지국밥은 먹어봤는데 나머지는 못 먹어봤네요.
갠적으로 태종대 버스정류장 짬뽕집 옆 식당이었는데 상호는 모르겠고 해산물을 넣어 끊인   된장찌게 정말 일품이었습니다.사장님도 정말 친절하셔서
관광지 주변 식당은 그냥 한끼 때우는 곳이란 고정관념을 없애 주셨지요.
기회가 된다면 추천하신 나머지 7미 먹고 이층오픈버스 다시한번 타고 태종대가서 그집 된장찌게 한번 더 먹고 싶네요..
동래파전은 예전만 못한게 영 아님.   요즘 들어 동래파전 유명하다고 방송이나 신문에서 선전해 주다보니 유명세만 타고 실제 먹어보고 실망하는사람들 많아요.   음식은 무엇보다 정성 일진데...
돼지국밥 최고!   서울의 순대국밥은 상대가 안됨...서울에서 돼지국밥 팔면 대박날텐데..
좋은정보에 감사합니다.~~
이대명과 센베이 빠졌네요. 부산가면 꼭 사오는 과자입니다.
부산에서 센베이로 유명한 집이죠?
아는 사람만 아는 곳이긴 한데, 그 아는 사람이 은근히 많다는.. ㅋㅋㅋ

회는 광안대교 입구 근처 섭자리 이 쪽이 괜찮죠~ 참고하시길 ㅎㅎ
  • 대강 적당히
  • 2012.06.20 09:05
  • 답글 | 신고
초원복국이 유명해진 결정적인 이유가 맛때문이 아니라 80년대 도청사건 때문입니다.
공감입니다.
부산에 가면 도움될것 같아 스크랩 합니다
맛나겠어요 ,잘계시죠   좋은정보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언제 다 맛볼수 있을지....
저 여름여행지로 부산가는데 꼭 먹어봐야 겠네요~~ 전 롭이어입니다. 시간나면 제 블로그에 꼭 들러주셔서 댓글도 써주고 가세요
이 글 보고나서 부산 가려고 맘먹은지가 벌써 몇달째인지.. ㅋㅋ 올해가 가기전에 가볼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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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을 덜 쌓았는지 엉또폭포 물 흐르는 걸 볼 기회가 없네요...
올해도 장마철에 비가 많이 온 것 같아 일부러 찾아가도 물 한방울 흐르지 않고~~ㅠㅠ
엉또에 물 흐르는 날...     여기도 가 보렵니다..ㅎㅎㅎ
그냥.. 열심히 하고 있는 거.. 알아줄 사람은 알아주고.. 흠집내거나 상처주지만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난 무한도전 사랑합니다. 늘 재미있는 것도 아니고, 늘 감동적인 것도 아닙니다만.. 그냥..열심히 하는 피디와 맴버들에 대해 그냥 사랑이 퐁퐁 피어납니다. 무한도전 화이팅!


동래파전의 참맛은 은 동래구청 옆 동래할매파전과 광안리 수변공원 동래파전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부산일보 소개글 일부>

'부산의 대표음식 동래파전을 부산의 명물 광안대교를 보면서 먹는다면?'

민락 수변공원 끄트머리, 광안대교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볼 수 있는 곳에 지난달 '동래파전'이라는 식당이 생겼다. 일부러 찾지 않으면 발견하기 힘

든 곳인데, 이 집의 동래파전이 부산민속음식점 1호로 지정된 원조 '동래할매파전'의 파전 맛과 같다고 해서 찾아갔다.

먹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원래 동래파전은 얇고 바삭한 전과는 거리가 있다. 밀가루 대신 찹쌀가루를 써서 '축축하다'에 가까울 만큼 촉촉하고, 전보다

찜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기름기 없이 담백한 맛이다. 주인공인 파는 푹 삶아 부드럽게 씹히고, 대합, 조갯살 등 해물과 쇠고기도 들어갔다. "기장 파

와 그날그날 신선한 해물을 비롯한 모든 재료를 준비한다. 동래할매파전과 같은 음식재료와 조리법으로 음식을 만든다, 들깨 소스를 뿌린 두부나 웃기

떡, 아삭한 적채물김치 같은 반찬 차림도 동래할매파전과 똑같다. 파전은 간장과 초장 소스를 함께 주는데, "초장 소스에 먹는 것이 더 맛있다"고 알려

준다. 초장 쪽이 화려하기보다 심심한 동래파전 맛에 더 어울리긴 했다. 고둥과 미더덕, 콩나물 등에 들깨를 넣고 찐 동래고둥찜도 청양고추가 들어가

뜨끈하고 매콤한 맛이 동래파전 맛을 보완하는 역할을 했다. 허브와 잎싹 등 각종 채소와 훈제 오리고기에 오미자 소스를 곁들여 전병에 싸 먹는 약초

전병무침도 자신 있다고 했다. 동동주 역시 동래할매파전에 들어가는 부산의 기찰막걸리를 그대로 받아 온다. 입에 쩍 달라붙는 막걸리보다 음료수처

럼 가벼운 느낌이라 젊은 층이 더 좋아할 만한 맛이다. 이 집에서 가장 기가 막힌 것은 전망이다. 자리에 앉으면 아치 두 개가 멋지게 비껴 겹쳐진 광안

대교의 야경이 시선을 따라 시원하게 펼쳐진다. 해운대에 머물면서 부산의 대표 음식을 맛보고 싶어 하는 관광객이나 광안대교를 가장 가까이서 보면

서 저녁 시간을 보내려는 사람이라면 추천할 만하겠다. 동래파전 2만~4만 원, 동래고둥찜 2만 5천 원, 약초전병무침, 얼큰한 땡초어묵탕, 골뱅이무침

각 2만 원. 동동주 6천 원. 오후 5시부터 밤11시30분까지 영업한다. 둘째, 넷째 월요일은 쉰다.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로 125. 민락 수변공원 끝 골든뷰

빌딩 9층. 051-758-9998. 취재글 부산일보 최혜규 기자 iwill@

  • KMKDMNOMKLM
  • 2013.04.27 11:48
  • 답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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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름은 김기문 예요.
내 생일 1985년 10월 14일입니다.
나는 부산 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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