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김의 체험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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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이야기 (6807)

우데카의 셀프 티칭 (별빛 독자 제언) | 에너지 이야기
Peterkim 2015.03.01 07:20
아타르란 사람 아십니까? 또 한 사람 있는데.....자신이 근원의 아바타라고 했던가???? 닉네임은 기억 나지 않습니다.

아이손 혜성이 왔을 때 아마겟돈 애로우 작전이라는, 이 것은 분리를 위한 사건이라면서 사람들을 모아 ~~엘이라는 이름까지
부여해서는 마지막 파티까지 몇 차례 열었던, 천상이 하는 일이라고   세상 힘들게 사는 사람들 우롱했던 자들입니다.

멜키제덱 이야니 그룹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자들이 <빛의 생명나무> 그리고 우데카로 이름바꿔 다시 활동을 시작하는 걸로
보입니다.(그 카페에 들렀더니 성경과 유란시아와 자신의 생각을 짬뽕한 아타르의 강연 내용이 그대로 있더군요)

피터님은 천상, 영혼, 사랑 등등......이런 낱말들 늘여 놓으면 모두 가르침으로 받아 들이십니까?

말의 뜻은 알겠는데요. 자신의 주장을 펼치려면 어떤 내용이 문제가 되는지를 지적해주길 바랍니다.
영적 여정은 늘 옳을수 없으며. 누구보다 내가 더 맞다 할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주장과 화두를 보며 그 뚯을 살피고요 공부를 얻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그것에 대해서 논의합시다.
사람자체를 부정하지는 말고요..
  • super-string
  • 2015.03.01 08:59
  • 답글 | 신고
저도 네갈도누스에게 속은 기억이 나네요 빛길님 말씀처럼 윗글이 좀 이상하단 생각이 드네요
♥13차원의 거대의식에서 출발한 아보날 그룹과 데이날 그룹 일수록 오히려큰나가 나타나는 사람보다는 작은 나를 드러내는 부분이 더 많이 있습니다.창조근원 놀이에 빠져 있는 분들도 있으며빛을 보고 채널을 한다는 사람일수록대단한 축복인것처럼 대단한 착각속에큰 나를 작은 나에게 내어주고배부른 돼지의 삶의 태도로 안주하게 되거나다른 동네 어린이들 잔치에 와서 인정받고 싶어하고 주인 노릇 하고 싶어하고 성공하고 싶어하고 드러내기를 좋아하고큰 나가 작은 나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있는상황입니다.

..

Really ?

100% Service to Other 마인드로 똘똘 뭉쳐져 있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일 텐데요..

이들의 특징은 개인의 이익 따위는 리스트에도 없습니다.

오로지 전체의 진보와 집단의 의식적 개혁과 전진을 위한 순수봉사의 형태..

이 체험은 물질계에서 반드시 필요합니다.

특히 유란시아에서는..


이 체험은 그 어떤 종교적 팩트나 진실 보다도 더욱 위대한 창조자의 아들들이자 본래의 인간 본연의 사랑의 단면이기에 그렇습니다

배부른 돼지의 마인드는 2.5 차원적 속성이며,

동네 어린이들 잔치에 나타나 인정 받고 주인노릇 하며 성공하고 싶어하는 속성은 때가 탄 검은 어린이의 속성이며

탕자의 길로 가는 지름길이지요..


진리와 진실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속성은 각기 다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스승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잠들어 있던 영감( 빛의 인스퍼레이션) 과 이를 구성하는 에센스들을 일깨워 주고

자신의 사상과 공명이 가능한 위치에 있는 에너지나 기운과의 교류를 통해

더 큰 앎의 확장을 내면에서 정진하여 추구하고 더욱 캐내어

그렇게 조금씩 축적된 영적 자산들을 재료 삼아

이를 다시 다수에게 봉사하는 형태로 돌리는 과정의 연속이라고 봅니다.  

위의 주장은 인신공격이 들어있으니 문제네요.
문제된 대목은 적절히 조치해야겠네요.
우리가 평소에는 접할수없는 정보들을 번역해서 올려주시는 피터김님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립
니다 제가 예전에 개인적으로 아타르라는 분을 만
나 보았고 그와 알고 지냈던분의 얘기를 종합해 보면 아타르라는 분은 참좋은분인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분의 메시지는 진실인것도 있지만 그렇지못한것도 있어서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
거나 무조건 비판을 하는것도 좋지않은것 같습니다
피터님 글 중 위의 주장이란 제 댓글을 말씀하신거지요?

인신공격이라......저들의 말에 대한 말입니다.

지금은 잠가졌거나 없어진 카페인데, 저들의 가르침(?)들이 인터넷에 아직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 사람들이 직접 작전 시작 공문을 확인했다던 아마겟돈 애로우 작전대로라면
작년 8월 이 후, 지구에 우리는 없습니다.

그 글들을 보신 적이 없으시군요.
문제의 인신공격은 이것입니다,
"13차원의 거대의식에서 출발한 아보날 그룹과 데이날 그룹 일수록 오히려큰나가 나타나는 사람보다는 작은 나를 드러내는 부분이 더 많이 있습니다.창조근원 놀이에 빠져 있는 분들도 있으며빛을 보고 채널을 한다는 사람일수록대단한 축복인것처럼 대단한 착각속에큰 나를 작은 나에게 내어주고배부른 돼지의 삶의 태도로 안주하게 되거나다른 동네 어린이들 잔치에 와서 인정받고 싶어하고 주인 노릇 하고 싶어하고 성공하고 싶어하고 드러내기를 좋아하고큰 나가 작은 나에게 ..."

그쪽사람들이 그런 주장을 전했군요.. 심한 내상을 입었고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5.03.02 12:50
부연설명 감사드립니다..

테라 프로젝트와

과거 6차원 레벨에서 발생했던 루시퍼 그룹의 반란과 이후의 과정들에 대한 전반적인 스토리 및

엔릴의 귀환과 상승 시나리오 이후의 포스트 3DD 이후의 전개될 과정들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들이라면

나름 납득이 되겠습니다.

본 블로그의 다수 독자분들도 나름 상세히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보고요.

소위 '작은 나' 의 하수인들로 구성된 잔존 세력들이 현 행성을 쥐락펴락 하다가

그들의 힘이 완전히 풀이 죽은 시점에 이르른 현 시점 인지라

큰 범위의 이야기라면 이해가 되겠습니다만..

엔릴의 귀향 이후로, 행성은 말 그대로 머리가 사라진 한 줌 잔존 세력들이 미증유의 극악을 저질러 오고 있을 뿐 입니다.

행성 레벨에서 상당 수 제거와 정화의 과정을 거치고 난 시점이죠. 그들은 패배 할 것 입니다..


http://blog.daum.net/petercskim/7870283

너희의 일을 보자.
너희 마스터들을 엄청나게 모아왔는데, 너희는 빛의 명령에 성실히 응답했고, 봉사 의무에 수행하며, 또 자신의 창조자에게 왔다.

내 형제들아   우리는 아직 완전히 끝내지 않았다.

도당의 마지막 무리는 자기들 구석쟁이에서 꿈틀거리며 미끌어들어간다,
거기에 숨으려하고, 정복과 승승장구하는 승리를 꿈꾸는데, 이것은 시원한 봄바람에 수증기처럼 날아가버릴 것이다.

...


언급된 부분들에 대한 내용에 관해서는

현 유란시아에서의 일반적 현상인 것 처럼 보이기에 일부 이의가 제기되었던 것 같네요

그렇다면 자아성찰과 자기정진이 미진한 철부지 타입의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내용이리라 봅니다.

그리고 상당한 정화의 과정을 거친 집단화 된 빛의 사람들 앞에서는 그러한 행동이나 언행이 거의 불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눈 앞에서 거슬리기 이전에 그 속마음이 읽혀 지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현 행성의 현실을 기준으로 기술된 내용들이기에 일부 독자들의 이의가 유효하게 비춰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진정한 고차원적 빛의 공진은 동일한 진동수에 대한 영감의 확산으로 찾아 오거나 만나게 된다 보고요

소위 물질계에서는 타인이 백날 주입하고 떠들어도 개인 의식과 마음의 극성 전이는 최종 본인의 몫인지라

오해의 여지를 남겼던 것 같네요.

그리고 상당수의 봉사그룹들은 나는 원래부터 그렇다고 생각하며 살아 왔습니다~ 라고 얘기 할 것 입니다.



혹시라도 채널을 통해서 축복을 받은 양 착각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그나 그녀에게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 당신을 바라 보는 사람은.. 부러워 하며 질투하거나 혹은 맹목적으로 귀를 세우는 사람들과,

     더 큰 그림의 일부로써 참고하며 바라 보는 큰 그릇의 사람들, 두 부류라고... "

음..

한 가지 언급해 보자면,

누군가가 채널을 할 때, 그것이 특별히 고귀하다거나 충격적이거나 하는 것은 초기의 이야기들로 보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같은 내용이 이미 들어와 있습니다만,

아직 수신 네트워크가 활성화 되지 못해 본부와 채널된 교신이 인터넷으로 영문으로 넘어와

번역된 것을 읽는 단계에 있을 뿐이며

이미 동일한 전문은 함께 들어와 있었던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아무리 보아도,

시궁창 같은 현실에서 빛의 봉사를 하는 것과

정화된 공간에서 번역을 하던 채널을 하던..

그 둘 사이에는 아무런 차이가 없어 보이네요.


현재 행성인류의 사람들 사이를, 같은 모습을 지녔거나 조금 다른 형태로 돌아다니며 빛의 봉사를 하는

지역우주로부터 자원해서 온 형제들은 80종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그들은 모두 3차원 고기옷으로   갈아 입고 와서 같은 현장에서 빼빠지게 비슷한 일들을 하고 있죠..


중요한 것은 진실의 빛 앞에서 겸손히 공진하는 열린 가슴의 유지와 공유가 중요하다 보여집니다.

보닜까.. 마침 유사한 논조의 CM 아톤 아버지 전문도 와 있었네요..

http://blog.daum.net/petercskim/7870283

피닉스저널을 보시던분들이나 피터김님의 글들을 보시던분들이나 어번던트호프나 여타채널글들을 봐오시던분들은 살짝 세상과 동떨어진 느낌,과연 어둠은 피부로와닿는데 빛은 우리주변에 존재하는가 의문을 품는분들은,우데카팀 청주차크라공부방으로 와보시면될거같습니다. 저도 그냥 채널글들만 봐오다가 지금은 직접 현장공부중입니다. 이젠 빛의 네트워크도 활성화시키고 하나로 뭉칠때가됫습니다
셀프 티칭 의 글을 읽으며 많은것을 배우면서 나를 돌아봅니다. 특히 요즘같이 혼란한때에
조용히앉아 나를위한 시간을가져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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