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큰 개구리 어느 날, 입 큰 개구리가 뱀을 만났다. 겁에 질린 개구리가 뱀에게 물었다. "뱀아~ 넌 뭘 먹고 사니?" 그러자 뱀이 개구리를 쓰~윽 훓어보더니 말했다. "난 너처럼 입 큰 개구리를 먹고 살지." 그러자 개구리가 깜짝 놀라 급 입을 오므리더니 눈물을 뚝뚝 흘리며 이렇게 말했..
호두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지방은 모두 불포화지방산이므로 당연히 몸에 유익하며, 몸에 쌓여있는 노폐물을 씻어내는 역할도 한다는 걸 알고 있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의 양을 감소시키는 필수지방산이 많기 때문에 혈관벽의 콜레스테롤 부착을 억제시켜 주는 작용도 한단다. 그렇..
일박 이일 진짜 야생 캠핑.. 사실 어린시절 이후로 캠핑을 별로 좋아하지 않게 되었었다. 생각할수록 모든 것이 번거롭고,불편한 것 천지.. 놀러가서도 죽자고 일해야 되나? 씻고, 먹는 모든 행위가 불편하지 않을까... 그러나 그것은 오해였다. 준비하는 과정부터 모든 노동이[?]재미있는 ..
몸으로 하는 가장 아름다운 예술, 강수진의 Baiiet “한국에서 볼 수 있는 저의 마지막 ‘까멜리아 레이디’ 전막 공연입니다. 많은 분들이 재밌게 또는 슬프게 느끼시고, 감동도 받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공연이 끝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45)이 독일 ..
그대가 세차게 비 바람에 떤다. 이제,그렇게.... 떠나려고 흔들리는가... 당신의 영혼을 흔들지 못 한다면 나의 영혼이 있어 무엇하리오. 내 어찌 당신을 지나 다른 것에 닿을 수 있으리오. 아ㅡ, 어둠 속에 사라진 그 무엇, 그 곁에 내 영혼을 머물게 하리라. 당신의 마음이 흔들려도, 미동..
비와는 상관 없는 노래 Viens, Viens,그러나 비만 오면 생각나는 노래. 아마 발음에서 오는 우리 말 느낌과 많은 가수들이 '비'로 번안 하여 불러서 그런것 같다. 그리고 한꺼번에 떠오르는 이미지, 태양은 가득히, 알랭 들롱,마리 라포레..로미 슈나이더... 마리 라포레의 이 노래가 우리나라..
오월,동네 어귀나 여행을 가면 어디나 피어 있는 꽃. 나는 이 꽃이 그저 수국인 줄 알았다. 그 이름이 '불두화'인 걸 안게 얼마 안된다. 낙산을 산책하다 무심코 내려다 본 설명에서 이름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꽃의 내막이 좀 슬프다는 것도... 물론 부처님의 머리 모양을 닮아 '불두화'..
이런 까페 어떠세요~ 푸르른 숲속에서 우리의 정겨운 문화를 만나는 곳. 다듬이 돌과 맷돌 까페입니다~ 들꽃 가득한 숲과 정원에, 귀한 우리의 돌[?]들이 가득합니다. 그 뿐이 아니지요.안밖으로 도자기와 골동품들이 무궁무진 전시되어 있습니다. 여주에 있는 '다맷'은 골동품이 가득한, ..
어둠이 거두어 간 지난 밤의 상념들 풀들은 제 몸에 이슬을 받고 나는 그 이슬 방울에 발이 젖는다. 새들이,나무들이,풀들이 모두 일어나 시끄러운 이른 아침. 그 소란에 깊이 조용해지는 내 마음. 도시의'떠들석한 세상'의 차량들 한가운데서 마음이 헛헛해 지거나 수심에 잠기게 될 때, ..
류규태 06:27|facebook 고마워요. 태초부터 고마운 당신께 Timeline Photos And the countdown begins ... http://yt.be/nJk7 The Festival of Colors. Add this to the bucket list. → http://youtu.be/04k6guPY-AQ Hes cute, but this cat could use a little target practice. → http://youtu.be/65g_MKdPQmc S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