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드네

얼렁뚱땅옹달샘 키친 (46)

간단하고 먹기좋은 '스끼야끼' view 발행 | 얼렁뚱땅옹달샘 키친
아리아드네 2011.08.15 07:37
지금으로 보아선 아리아님 댁에 초대될 가능성은 0% 일 것같으니
일식집에서 가서 사먹어야겠어요.
스키야키 먹어본지 정말 오래 되었는데 이제 다시 한 번 맛보기로 결심하노니
누구를 동반자로 데려갈까 고민이나 해야겄습니다요. 하하~
스키야키에는 뜨거운 사케(정종)를 받쳐 마셔야겠지요?
블루라이트 요코하마를 부른 이시다 아유미가 옆에 있음 좋으려만. :-ㅖ
(으음~ 침 나온다-혼잣말)
사진도 별로로 찍혔는데...침 나오신다니 죄송합니다~~
벨것도 아닌 거 자꾸 올려 심사 복잡하게 해드려서서 먄해요~~ㅎㅎ

부디 기분좋은 분과 맛있는 스끼야끼 드시기를...
이시다 아유미는...좀 어렵겠고...^^
4G 4세대 통신 품앗이 클럽입니다.방문 초대합니다.귀한 발걸음 기대해 봅니다.
저는,불고기를 날계란에 찍어먹어요.
훨씬 고소한 맛이 나거든요..
맞아요 파랑새님 저도 아이처럼
불고기 참 좋아하는데 계란과 잘 어울리죠?
더운 여름 어찌 지내시오는지....
음... 맛있는 음식으로 인해
또 고통스런 순간이.... ㅎㅎ
계란에 참기름이 화룡점정이군요.
아뭏든..또 죄송스럽군요~ㅎㅎ
정말 만들기 쉬우니 남자분들도 하실 수 있습니다!
게란에 참기름 넣어 ..해 잡솨보실래요?ㅎㅎㅎ
사진이 별로인데 입에서 침이 고이는 재주를 맹그신
드네님은....아이그...나둥 스끼야끼 먹으로...
정 안되믄 샤브샤브라두....ㅎㅎ
가만 보믄 울 드네님은 오물조물 맹글어 드시는게
살림꾼이세요~~ㅎㅎ
저 살림꾼 아닙니다~ 마사나 타샤 할머니 같은 진정한 살림꾼이 되고 싶습니다!ㅎㅎㅎ

몬가를 오물 조물 만드는 것은 가끔은 심심하고..언제나 누군가를 멕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샤브 샤브? 맞아요~그거이 그것이야요! 스끼야끼는 간을 국물에 미리 하는것 뿐 아닐런지....
요즘 샤브샤브는 퓨전으로 많이 바꼇쎄요
한국인 입맛에 맞게....매콤한 소스와 얼큰한 국물을 첨가해
먹고나서 느끼함을 깔끔하게 정리해준 맛난집 잇더군요...

그리가서 수다떱니다....아지매들이.. ㅡㅡ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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