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림여사의 제3의 활동
집, 일, 가족, 동료 그리고 재미난 세상 찾아서 즐기기

걸어서 가는 길 (73)

꽃샘추위가 봄을 밀쳐내었던 날 부산 삼포길을 걷다. view 발행 | 걸어서 가는 길
하늘위땅(유림) 2012.04.06 11:21
오! 아지매 잘 보고 갑니다..좋으네
쌤.. 맘이 참 그렇겠지만..
어쩌겠어요...
세월이 가면 사람도 늙고 그러다 보면 가야할 곳으로 가게 됨을
계시는 동안 잘 해 드리세요
일요일 하루 당신 때문에 행복했습니다
하하 그러셨어요?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셨네요 보기 좋습니다 다들 거워하시네요
행복한 동행 그 이상의 아름다움
제주올레길이랑 비슷한데 기차길이 있는게 다르네요.
멋진 풍경들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바다를 끼고 걷는 길은 올레길 비스무리 하긴 하지요
제주에는 없는 기찻길이 있어놔서 ..
글 잘 보았습니다.   4월14일 가덕도 눌차만 둘레길도 걸어 보세요     갈맷길 그린워킹이랍니다
감사합니다.
곡선을 그리며 가는 철길에 친구와 서서 약속하며 찍었던 사진이 생각나며

지난번 한라산에서 까마귀를 날려놓고 사진찍었던 생각을 장소와 시간이 다른데

참 비슷한 장면이 있구나, 좋은 여행사진 감사합니다. 공감하며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 후 승인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주인이 승인하면 글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