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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 리뷰 (16)

신과 영혼 무한에 대하여! view 발행 | 나의 글 리뷰
knight 2010.09.03 13:44
과학의 발달이
너무 빨라서
따라 갈수가 없는 부분이 많아 졌어요

시험관 아기나
복제도
이제는 놀랄일도 아니니
적응 해야 겠지요

영혼
그건 아무도 모르는
신의 영역 일거 같구요 ㅎㅎ
하얀나라님

존재하지 않는 신을 가상해서 신의 영역이라고 하시니
재미가 있습니다

앞으로 과학이 더욱 발전하면 밝혀지겠지요

항상행복 가득한 일상 되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믿음과,신과,영혼이 딱히 정해지지는 않았고
증명도 되지는 않았지만......
개인 자신의 생각을 중심으로 모든게 이루어 지니요....**......

신.....信........自信.......
말 그대로 스스로 자신의 믿음을 갖는 것이겠지요....

영혼.......
흔들림 없는 한같은 마음으로 마감을 하며 떠나는 형상....

스스로 복받힘과, 순간의 울컥임이 일렁일 때
우린 어데론가 마음이 끌리어 손을 모으게 되지요...

어디엔가 손 모으고, 믿고,기대고픈 위안,,,,,
마음의 간절한 바램이 있기 때문이 아닐런지요....

님의 평안을 기원 드립니다.....**......
그래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9월의 첫째 주말 이네요.
주말 휴일 잘 보네시구
건강 꼭 챙기 세요......^^*

         (( ~
┃(( ))┣┓ 겁나게 시원하구 향긋한
┃ ♧   ┣┛ 꿀차 커피 녹차   골라 한잔 드시구
┗━━┛       멋진주말 여세요......^^

언제나 기쁜일만 가득 하길요....^^
겁나게 덥든 올 여름 이제 시원 합니다.

오늘은 한 가을 날씨군요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일심님
9월 첫 휴일이구요
날씨 맑음
또 한차례 태풍이 온다지요.
사알짝 더위 식힌 바람만 불고
나뭇잎 적시는 가랑비,,
그러기만 한다면.
아직 지나간 태풍 피해 복구 되기도 전,
또 한차례 태풍 영향을 받는다니...

내 안에 내가 있고
너 안에 네가 있으니.
모두 너무 아파하지 않길....
반드시 해는 뜨니요,


일방무량방 무량방일방 ㅡ티끌속에 우주가 있고 우주는 티끌과 같다,
일미진중 함시방 ㅡ하나의 티끌이 우주요 우주가 곧 하나의 티끌이라는 것,
대단하신 라엘리안 나이트님.
우주 밖에 있는우리가 아니라
우주 안에 있은 우리이지요.
종교적이든 무종교든,
이거다 저가다가 아니라 우주안에 존재히먀
그 안에서 살아가는 인간이란거,

집착헌데 흥미가있군요
꼭 내가 밑고 있는 것만이 내것인줄 알았는데
그 밖의 것
삼라만상의 모든것도 우주안에 있으니요,
그것은 자신입니다
나 자신이 가장 중심이 되는 우주와도 같다고 생각 ㅡ성해생각 ㅡ
일요일   ㅡ
시조모님 기일이라서 좀 전에 끝나고
걸음하였네요
한주의 시작,
9월도 중순으로 달음질하고ㅡ
일기은 어쩜 이리도 사람을 멍~~하게 만드는지,

태풍지나 피해가 속출한데
또 올라오고 있답니다
비 피래 없으시길 바라오며
기분 좋은 출발하십시요

건강하시구요
성해였습니다.
감사 ^ ! ^~
감사합니다

행복하신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
신이란 우리에게 어떤 의미있까요
마음의 안식처,,
신인 조상님께 믈 그키 비는 것을 보면,,
다 자신의 마음에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새로운 한 주도
태풍 피해 없으시고
늘 행복이 가득 하시길,,
그리고,,
.
.


감사합니다....

톰님도 행복 하시고

또....
요즘들어 날마다 비가 내리고...
또 태풍이 온다고 합니다.
피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무사히 잘 넘어갔습니다

답 늦어 죄송 합니다

행복하세요
.*'"*'"*"'*.
/˚마술처럼 건。
일들만 있는˚하루되세요(^^)/
*..*'*..*'*..*
시간의 여유 속에 행복이 함게 하겠죠

미야님도 한살 해피 하세요
비 좀 왔으면...."
"소원 하신봐, 태풍으로 "강타."
피해는 없으없으셨는지요?
비만 좀 오랬더니 너무 오버했는데,
스쳐간 곳 마다 피해는 속출하고..

나이트님은 괜찮으신지요?
교실이 조용합니다~~~~]

건강만 하시면 됩니다,"무조건*^!^*
성해였습니다.

오전 9시 28분 현제 엄청량의 비가 온다고,
자막으로 길게 ~~5천여척의 배들이 결항,.
"자연은 아름다운 수 있지만 그 현상,현실은
아픔을 줍니다,"성해생각"
오늘은 히 가을 날씨군요

감사함으로 생각하며 답 늦어 죄송 합니다.

이것 저것 챙기느라....

이해 해줘잉
저는 일찌기 종교에대한 관심도없고
신도없다고 무신론을 주장해왔슴니다.
그런대 밑에글쓰신것을 보았지만
미국인들이 37%가 유령을 믿는다는 소리에
깜짝 놀랐슴니다.

나날히 발전하는 과학 문명 앞에서
우리는 순응할수밖에 없을것입니다.
좋은글 접하게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역시 대단하신 젠틀맨 형님 앞으로 잘 모시겠습니다.

뭔가 확실 하신 포스가 느껴집니다
오늘부터 풀에 이슬이 맺힌다는
절기상 백로 네요

태풍이 가나가고 나니 정말 가을이 온것 같아요.
각중에 날씨가 시원해 졌어요.
엇그제 같으면 에어콘 켜고 살았는데 말입니다.

오늘도 멋지고 활기차고 신나는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일심님도

멋지고 활기차게
전 불교지만 신이 있다고 믿어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마음속에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행복한 한주 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건강 하시구요~


마음속에 신 잘 모시길 바랍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바라며....
핵교 교실이 조용하더니
인자 쩜 사람 냄시가 나는군요,,
부산을 강타한 태풍
나이트님이 물리졌단걸 것도 맨손으로..
운동쩜 하셨단 소문 파다혀서~~ㅎ
반갑습니다
오찬은 하시었는지요

설렁설렁 이은 바람
가을에 온 손님,
반가히 맞습니다

같이 맞으시죠,,히힛,
건강하시구요
성해였습니다


바빠서리 미안혀유

다녀갈께유
아이고....푸 하하하...
언제 이런공부를 다하십니까?..
그냥 편하게 지내시지...ㅎ


걍 편하게 살렵니다

쌀점방님도 편하게 살지요

다니는것도 힘들어요
knight님 아주 공감이 가고 명쾌한 해석이에요.
쇼킹한 소식을 알려주셔서 많은것을 생각하게 되네요.
편안한밤 되시고 돼지꿈도 꾸세요.
나비님

긴 글 다 읽어셨군요

개인적으로 무신론자이고 과학을 중요시 하기에
객관적 판단을 해 보며 앞서가는 사람들에게 많은것을
배우고 진실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위해 노력 하다보니
관심을 가지고 이런글을 쓰게 됩니다.

나비님께서 공감을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여기서 기독교는 빼 주시면 좋겠는데요
기독교는 모든 인간은 영혼이 있다 이니까요...^^
초기 기독교에서 그런 논리를 내세웠죠

지금은 유일신 하나님이고요
ㅎㅎㅎ 관연 신은 있는지 없는지? 신만이 알겠지요?
추석명절은 잘보내셨는지요?
신이없으니 신도 모릅니다

신은 나의 뇌의 화학적 작용에서 생겨나는 현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성의 전당 블로그와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영혼이라는 글이 있어서 댓글을 남겨 보았습니다.
제가 또 댓글을 달았다면 죄송합니다.
인문학 도서인데,
저자 진경님의 '불멸의 자각' 책을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나는 누구인가?'와 죽음에 대한 책 중에서 가장 잘 나와 있습니다.
아래는 책 내용 중 일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더 많은 내용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정보를 드리는 것뿐이니
이 글이 불편하시다면 지우거나 무시하셔도 됩니다.
---

인식할 수가 있는 ‘태어난 존재’에 대한 구성요소에는, 물질 육체와 그 육체를 생동감 있게 유지시키는 생명력과 이를 도구화해서 감각하고 지각하는, 의식과 정신으로 나눠 볼 수가 있을 겁니다.

‘태어난 존재’ 즉 물질 육체는 어느 시점에 이르러 역할을 다한 도구처럼 분해되고 소멸되어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육체를 유지시키던 생명력은 마치 외부 대기에 섞이듯이 근본 생명에 합일 과정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육체와의 동일시와 비동일시 사이의 연결고리인 ‘의식’ 또한 소멸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러한 총체적 단절작용을 ‘죽음’으로 정의를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감각하고 지각하는 존재의 일부로서, 물질적인 부분은 결단코 동일한 육체로 환생할 수가 없으며,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의식’ 또한 동일한 의식으로 환생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정신은 모든 물질을 이루는 근간이자 전제조건으로서, 물질로서의 근본적 정체성, 즉 나타나고 사라짐의 작용에 의한 영향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나타날 수도 없고, 사라질 수도 없으며, 태어날 수도 없고, 죽을 수도 없는 불멸성으로서, 모든 환생의 영역 너머에 있으므로 어떠한 환생의 영향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신에 대한 부정할 수가 없는 사실이자 실체로서, ‘있는 그대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본체에 의한 작용과정으로써 모든 창조와 소멸이 일어나는데, 누가 태어나고 누가 죽는다는 것입니까? 누가 동일한 의식으로 환생을 하고 누가 동일한 의식으로 윤회를 합니까?

정신은 물질을 이루는 근간으로서의 의식조차 너머의 ‘본체’라 말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윤회의 영역 내에 있는 원인과 결과, 카르마, 운명이라는 개념 즉 모든 작용을 ‘본체’로부터 발현되고 비추어진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 자신을 태어난 ‘한 사람’, 즉 육신과의 동일성으로 비추어진 ‘지금의 나’로 여기며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로 착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한 사람’은 스스로 자율의지를 갖고서,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행동한다고 믿고 있지만 태어나고 늙어지고 병들어지고 고통 받고 죽어지는, 모든 일련의 과정을 들여다보면 어느 것 하나 스스로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책임을 외면하기 위해 카르마라는 거짓된 원인과 결과를 받아들이며, 더 나아가 거짓된 환생을 받아들이며, 이 과정에서 도출되는 거짓된 속박, 즉 번뇌와 구속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환영 속의 해탈을 꿈꾸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저는 ‘나는 누구이며 무엇이다’라는 거짓된 자기견해 속의 환생과 윤회는, 꿈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누구이며 무엇이다’라는 정의를 내리려면 반드시 비교 대상이 남아 있어야 하며, 대상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는 그 어떠한 자율성을 가졌다 할지라도, ‘그’는 꿈속의 꿈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뚜렷하고 명백하다 할지라도 ‘나뉨과 분리’는 실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나’에 대한 그릇되고 거짓된 견해만을 바로잡았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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