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맨의 IT 세상 그리고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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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운수의 발자취 | Who am I?
럭키맨 2008.11.30 20:41
헐... 안녕하세요???
70-620 기출문제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렸는데... 백석대학교시네요 ^^; 전 05학번 입니다 ㅋ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후배님 반가워요. 우연히 만나면 인사해요.
공부 열심히 하세요~
전 06학번입니다. 완전 반갑네요ㅋㅋㅋㅋ지금 1년 휴학중이고 2010년에도 4학년1학기로 복학합니다... 걱정이 많아요 ㅜㅜ 도전정신! 부럽습니다!
06학번 후배님 이렇게 반가울수가! 2010년에 복학하시는군요, 전 2010-1학기가 마지막 학기랍니다.
저도 걱정이 많지만 현재 일에 열심히 하는 방법밖엔 없더라구요. 어려울 때 찾아주세요. 힘내십시요!
자네는 漢字와 英文 혹은 他國語에 대한 관심이 있는가? 혹은 機械인가?

나는 俗을 벗어나 그저 故鄕 에서 風流를 즐기는 無名의 論客이네.        
白石大學校?然后,您必须相信耶穌,权利?

그대는 言語에 能熟 한가?? 英文은 어떠한가? 英語가 아닌 英文. 내가 짧은 知識으로 看해보니,         名言이 英文으로 作文 되 있더군. 그대가 英作 하였는가? 나와있는 情報를 보니 專攻이 情報通信 이던데, 내 하나 자네에게 問하겠네. 자네는 答하겠나.
그저 翁의 恨歎으로 들어 주게나.

工科大學 學生은 人文學과 撤學이 無知 한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生角하는가? 그렇다면, 자네는 어떠한 것이 工大生의 제대로된 人材像 이라고 생각하나? 翁이 보기에는 論理 , 倫理 가 부족한 學生들이 너무 많지. 물론         數字와 計算를 주로 操하니까 그럴테지만, 나는 최소한 工大生도 撤學과 人文學을 다루고 言語와 他文化에 대한 尊重心을 培養해야, 機械가 아닌 人間이 主體로써 成長 하는 人이라고 생각하는데, 자네의 意見은 어떠한가? 잘 모르겠다면, 釜山廣域市影島區靑鶴洞 에서 李擁을 찾아 주게나, 네 자네를 敎育시켜 주겠네.

공과대학 학생이 인문학과 철학이 무지 한다는 것에 대해서 지당하신 말씀이라고 생각되옵니다..
자격증에서도 놀랐지만 일단 같은학교 같은 학부라서 놀랐습니다. 백석대학교 정보통신학부 선배이셨군요. 저는 04학번 정보통신학부 멀티미디어과 입니다. 2010-1학기가 마지막이면, 올해 코스모스 졸업하시는군요..!! 자격증 20개가량 취득했지만, 자만하지말고 꾸준히 정진해야겠습니다. 역시나 출중하신 분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선배님 본받아야겠네요.!
병찬 후배님 정말로 반갑습니다. 후배님의 열정에 저도 본받아야겠는걸요.
목표를 향해 정진하시고 나중에 웃을 수 있는 그런 날이 오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오호...백석대시군요..ㅎㅎ 저도 백석대 정보보호학과 00학번입니다 :-) 좋은 일만 있으시길...
00학번 선배님도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바래요. 경찰관 멋지신데요.
706특공연대에 근무하셧다구요? 여기저기 찾다가 문의드립니다. 이번에 아들이 706특공연대로 자배배치받앗어요.
통신운용/정비 지원한건데 그리로.. 훈련도 똑같이 받는지요. 일반 병들 하고..
와인님 블로그 방문을 환영합니다. 예, 706특공연대 6지역대 부소대장 근무하였습니다. 통신운용이면 연대본부와 각 대대, 각 지역대 중 한 곳으로 FM 또는 AM 통신병으로 보직 받을것입니다.
통신기기 자체가 무겁고 휴대 품목이 많으며, 선로 가설 및 통신하기 위한 수단 설치 및 응답대기로 많이 힘들 수 있습니다. 기본 군사훈련은 똑같이 받으며 각 보직별로 주특기 훈련을 따로 받습니다.
럭키맨님! 본명도 알게 되고 고향도, 이 글 읽고 럭키맨님의 많은 것을 알게 되어기쁩니다 ^^...
신문에도 나오고 유명하신 분이네요^^
제 블로그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오시던데..정말 감사합니다 . ^^*         여기 온 길에 흔적 남기고 갑니다 ^~^
참, 세얼간이 저도 엄청 감동있게 본 영화 입니다 ^^     인생을 배우려면 인도를 가야하는데... 그쵸? ^^ 5년후엔 꼭 가볼겁니다^^
유니님도 매일 제 블로그 방문하시던데 저야말로 매우 감사드려요.
5년후엔 인도에 꼭 가시기를 소망합니다. 저도 가보고 싶어요. *^^*
메일 드리고 싶은데 메일주소가 없으시네요ㅠ
예전에 메일 공개했다가 스팸 메일이 장난 아니게 와서 부득이 하게 남기지 않고 있습니다.
방명록을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 너 이름이 워낙 특이해서 살아가다 문득 문득 생각이 나곤 했었는데 우여찮게 여기까지 들어오게 됐네 ㅎㅎ
나도 면목국민학교 졸업생이야. 아마 6학년 때인가 같은 반이었을 걸? 내 기억으론 그런데..
암튼 자기 직업 가지고 아주 잘 살고 있는 거 같아서 보기 좋다~ ^^
아, 전현규! 네 블로그를 방문하고서 생각이 났어. 잘 살고 있는거야?
와아, 국가공인 1급 속기사라니 멋진데! 우연히 내 블로그에 방문했다니 신기하당ㅎ
내 이름 기억해주고 댓글까지 달아줘서 고마워~^^
너 이름 지어주신 분께 감사해야 할 거 같아. 내가 기억력이 좋은 건지 니 이름이 좋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니 이름은   평생 잊어버릴 일은 없을 거 같다 ㅎㅎ
난 아직도 중랑구 살어~ 언제 기회되면 술이나 한잔 하자구~ ^^
오, 아직 중랑구에 사는구나. 정말 기회되면 보자구. 수고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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