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맨의 IT 세상 그리고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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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시절(2004.6.3~2008.9.2) (6)

육군부사관학교 임관기념 사진 | 군인시절(2004.6.3~2008.9.2)
럭키맨 2008.12.06 22:51
항상 최선을 다하기에 삶의 어느곳에도 부끄러움이 없는분이 블로거님 이신거같네여 ... 군대생활 물론 사병은 아니신거같지만... 자

신이 있었던곳 삶의 정거장을 자랑스럽게? 여기시는 모습이 보기 좋군여..아무튼 군대에 대한 의식이 너무 저렴한 현 나라상황상 젊은

이들이 배워야 할 자세임에는 틀림없는거 같습니다. 물론 저두 젊은이지만여 ㅎㅎ 기억하고 싶은 추억과 기억하기 싫은 추억 그것을 극

복하는건 자신에게 달려있겠지만.. 긍정적인 자세로 힘내라고 말하고싶네요   한국의 젊은이들이여 나아가자! 아자!!
네, 모든 젊은이 분들에게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윈도우7 usb설치 검색하다가 블로그 들렀는데요, 군생활이 보이길래 봤더니 706 특공 나오셨네요~
저는 6군단에서 근무했었습니다. 가끔 706 특공도 갔었구요, 물론 사병이었지만요~ㅋㅋ
왕방산 지겹게 등산했는데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그래도 제대하고 포천쪽은 절대로 안갑니다. ^^;;
전 2004년 7월 제대했습니다.
자료 잘 보고 갑니다. ^^
106통신단님께, 같은 6군단 분을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전세규 관련하여 106통신단에 몇번 가본적이 있었답니다. 왕방산 정말 지겹게 올라가며 국지도발 훈련 많이 했었죠~ㅋㅋ
웃는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물들 아주 훤합니다.
역시나 럭키맨님은 못찾음 ㅠ.ㅠ
위 사진은 두번째 줄에서, 아래 사진은 사진 클릭하면 확대되는데 세번째 줄에서 찾아보세요.
힌트는 왼쪽에서 몇 번째에 있습니다. ^^;
올해 군대에 관한 나쁜 얘기들이 많이 보도되서 군대를 더욱 안좋게 생각하게 됐습니다. 윤일병, 임병장 사건은 일어나지 않았어야 할 비극인데 말이죠.
그렇습니다. 당사자 부모님의 마음은 얼마나 찢어지실까요. 다시는 사건이 일어나지 않아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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