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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5·18 공청회' 주최..지만원 '북한군' 주장, 국회에 '멍석' 펴준다 | 정치
石姸 2019.01.28 22:37
대한민국 근대 정치 역사를 정리하고 바로잡는 행사는 매우 주요한 행사라고 생각한다. 역사를 정리하고 바로잡는데는 각의한 시선과 관점들이 존재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형상이며 또 그러하기에 정리 바로잡는 일이 주요한것이다. 역사를 모르는 민족은 미래가 없다 역사가 외곡되면 정치도 외곡된다. 각의한 시선과 관점을 그 무슨 찬물이요 뭐요 하는 것은 목적과 의도로 무작적 역사정리와 바로잡는것을 부정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역사적인 진실을 밝혀야 한다. 사실검증 새로운 사실 외곡된 사실 즉 사실을 규명하는 것이다 사실을 밝히고 규명하는 일인데 무슨 찬물 더운 물이 필요한가? 두려지않다면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여야 한다 정치목적과 의도로 두려운 사람들은 반대할것이다 그러나 국민들은 찬성할것이다 그것은 국민들은 두려운것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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