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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와에어컨에 능통하여 동네사람들이 붙여준 별명??

나의 이야기 (345)

관곡지에 가던날~ | 나의 이야기
관곡지는 아직도 만원이네요
비오는날에도 연꽃의 자태는 청초하고 화려 하네요
네~ 실을님 오랜만에 뵙네요
요즘에도 더운데 산행 열심히 하고 계시지요?
실을님 불방에 힌번 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멋집니다!!!
그런데 어찌 요즘은 블로그를 놓고 계신지요?
에휴~ 죄송합니다
어찌하다 보니 사진동호회에 살짝 미쳤나봐요
오늘 아내한테 혼 좀 났습니다^^     ㅎㅎ
김작가님 불방에 놀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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