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난 사과 이미 돌아가신 저희 시부모님은 생전에 트럭에 과일을 가득 싣고 팔았는데 남편은 어린 시절 팔고 남은 과일을 식사 대신 먹던 가난할 때의 기억에 과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 남편이 어느 날 사과를 잔뜩 사 들고 들어왔습니다. 남편이 사과를 사 온 것도 신기한..
요즘 시도때도 없이 비가 내리네요 그저께 부터 비가 오락가락 하고 오늘도 비가 예보되어 있지만 하늘을 쳐다보니 흐리긴 한데 비는 더이상 오지 않을것 같습니다. 날씨만 맑으면 오늘 계획한 산행이 있었는데.. 날도 흐리고 언제 또 비가 내릴지 알수가 없어 계획한 산행은 포기하고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