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 김학의 전 차관 성 접대 의혹 사건을 재조사하는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김 전 차관에 대한 뇌물 혐의에 대해 먼저 수사를 권고했다고 YTN은 전했다 . 법무부 산하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진상조사단의 보고를 받은 결과 김 前 차관이 지난 2005년부터~ 2012년까지 건설업자 윤중천 씨로..
3월 25일 이희진 씨의 부모를 살해한 피의자 김다운의 신상이 공개됐다고 YTN 등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경기 남부경찰청은 오늘 15시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김 씨의 실명과 얼굴 등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단다. 경찰은 김 씨의 범행이 계획범죄로 보이고 피해자가 다수 발생..
3월 25일 無免許 飮酒運轉이 摘發된 30대 男性이 調査받으러 가는 길에 또 無免許 運轉을 했다가 결국 實刑을 宣告받았다고 YTN은 전했다. 仁川地法은 飮酒運轉과 無免許運轉 혐의로 起訴된 A (30) 씨에게 懲役 6개월의 實刑을 宣告했단다. 報道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018년 12월 仁川市 桂陽..
3월 13일 全州地檢이 의붓딸을 性暴行하고 醜行한 嫌疑로 全北의 한 劇團俳優 A (66) 씨를 拘束起訴했다고 YTN이 전했다. A 씨는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10대 의붓딸을 2차례에 걸쳐 性暴行하고 1차례 醜行한 嫌疑를 받고 있는데, 이 犯行은 性器가 아프다고 被害者가 친아버지에게 털어놓..
3월 13일 함께 살던 20대 女性을 殺害하고 屍身을 물통에 숨진 20대 女性과 共犯들이 檢擧됐다고 YTN은 전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살인 및 시신 유기와 은닉 등의 혐의로 여성 A (28) 씨와 그녀의 전 남편 B 씨와 동생 C 씨등 3명을 구속해 조사하고 있단다. 보도에 따르면 A 씨 등은 지난 2014년 ..
3월 12일 https://www.ytn.co.kr/_ln/0115_201903120830245162 사견: 치매는 하루종일 증상이 이어지는 경우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보통은 일시적으로 하루 수 차례 발현한다. 난 중증 치매를 앓던 모친을 만 7년 동안 모시고 함께 살아 경험을 실제로 겪었다. 가벼운 치매는 함께 살지 않는 가족들은 거의..
3월 11일 全州地檢 群山支廳이 前 유도선수 신유용 씨를 性暴行하고 强制醜行한 嫌疑로 前職 유도코치 A (35) 씨를 拘束起訴했다고 YTN은 전했다. A 씨는 지난 2011년 8월~9월 全北 高敞郡 모 高等學校에 있는 유도부 코치실에서 당시 高等學校 1학년이던 弟子 신 씨를 性暴行한 嫌疑를 받고 있..
3월 11일 全國同時組合長選擧를 앞두고 20,000원대 飮食을 얻어먹은 組合員들이 800,000 원씩의 過怠料를 賦課받았다고 YTN은 전했다. 忠淸南道選菅委는 지난 1월 아산에서 組合長 立候補 豫定者가 參席한 가운데 飮食을 提供한 嫌疑로 組合 任員을 檢察에 告發했고, 飮食을 대접받은 組合員 ..
3월 8일 울산 울주군의 한 양로원 2층에서 0시 10분쯤 A (77·남) 씨가 함께 지내는 원생 4명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난동을 부린 후 2층 창문으로 투신했고, 시멘트 바닥에 머리를 심하게 부딪힌 그는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고 YTN은 전했다. 흉기에 다친 원생 4명은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