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창세기 1:24 - 31) 또 한 해를 시작합니다. 금년에 해야 할 일들과 이루고자 하는 많은 계획들을 세우셨을 것입니다. 그 모든 것들이 주님의 뜻 안에서 아름답게 이루어지되 여러분들이 계획한 것 보다 더 풍성하고 훌륭하게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를..
항아리를 부수고 나팔을 불라(삿7:1-23) 믿음은 과연 무엇일까요? 성경적으로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히11:1)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믿음은 성경이 말씀하는 대로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이지만 우리가 육신으로 사는 ..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신명기33:26-29) 행복한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까? 행복하게 살기를 원한다면 행복은 과연 무엇인가를 알아야 할 것입니다. 행복의 속성은 내가 원하는 것을 다 가지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행복은 있고 없음에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만원의 행..
주님이 나를 원합니다(막11:1-10) 열심히 일을 하다가 휴일이 되어 쉬는 것은 자신의 영, 육을 재충전하는 시간이지만 일할 일이 없어 놀고 있는 사람들에게 휴식은 휴식이 아니라 고문과 같은 것입니다. 일하는 기쁨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 줄 알게 됩니다. 일하여야 할 연령에 있는 사람들..
예수님 안에는 부족함이 없다(요한복음2:1-11) 시편 23편에서 다윗 왕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라고 고백했습니다. 저와 여러분들의 고백도 예수님 안에 있을 때 나의 삶의 모든 곳에서 부족함이 없다고 고백할 수 있는 축복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이 고백은 우..
어떻게 듣고 있습니까?(마가복음4:23-25) 2012년에 우리나라의 화두가 소통이라고 합니다. 정치인들이 자기의 주장대로 이끌어가려는 밀어붙이는 일들에 대하여 염증을 느꼈고 이로 인한 부작용들이 많이 일어났기도 했고, 금년은 총선과 대선이 있는 해이기 때문에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
기도의 능력(막9:14-29) 오늘 날 그리스도인들은 성경 지식과 말은 청산유수처럼 잘하고 모습은 교인과 같은데 실제의 삶에서는 거룩한 삶이 없는 형식적인 신앙생활과 사회를 책임질 수 있는 영향력 있는 믿음의 모습은 살펴볼 수 없는 것은 분명한 현실입니다. 과연 오늘의 교회와 우리..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요 11:25~44) 베다니 마을에 예수님께서 가장 사랑한 가정이 있었습니다. 삼남매가 단란하게 사는 가정이고 예수님께서 사랑하는 가정이었습니다. 그들은 나사로와 마르다 그리고 마리아입니다. 예수님께서 항상 베다니의 삼남매를 사랑해서인지 그들은 예..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누가복음15:11-24) 어느 시골의 교회 성가대에서 성탄절 찬양의 밤을 위하여 준비를 했습니다. 지휘자는 먼저 자신이 미리 준비를 했고, 많지 않은 성가대원들이지만 메시아 곡을 선정하고 충분히 연습을 시키면서 그 지역에 있는 고등학교 밴드 부에게 협조를 구해 ..
인생길에 동행하시는 하나님(창28:10-19) 우리의 삶을 나그네와 같은 인생이라고도 합니다. 이런 나그네 길을 살아가는 인생들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모든 사람들이 원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행복한 사람들일까요? 재물이 많으면 행복할까요? 미국의 아주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