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그리고  들
자연이 좋다. 보면 볼수록 새롭고 경이로와 경탄하며 늘 함께하고 싶다
우리 바다 보러가자 | 등등
도토리 2015.02.22 16:40
이쁩니다


어쩜 이리 고우신지요?

내내
마냥
행복하세요
마음 실어


곱다 하시니
모처럼 가족과 함께한 시간들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이제
미산계곡에도 봄이 오고 있겠지요?
봄맞이하시는
미산님의 마음을 훔치러 가야겠습니다.
아직은 버섯철이 아니라서 버섯은 볼 수 없지만
안면도 간도 방문하셨네요.
이 번주에 안면도에 놀러 갈 예정입니다.
미리 잘 보고 갑니다.
3월이라
봄바다라고 해야겠지요
그래도
바람은 찰겁니다.

잘 다녀오세요.
추억하나를 쌓고 오셨다구요 ㅎㅎ
부럽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아이들이 커가면서
온 가족이 함게 하기가 힘들더군요
안 따라 간다는 아들놈 쥐어 팰 수 도 없고 ㅎㅎㅎ
그나저나 도토리님 오랜만에 글을 올리셨네요
궁금했답니다
이렇게 즐거운 풍경으로 만나게 되어
소담<===== 요 놈도 같이 즐겁습니다
옛 애인을 만난 듯.. 엄청 반갑습니다.

그간
아주 간간이
블방을 지켜 왔지만
예전처럼
함께하지 못해서 두루 죄송하기만 합니다.

소담님은
소박함을
글을 읽는 이로 하여금 행복을 느끼게 하는 분....
그 감칠맛 나는 일상의 노우트...
여전하시겠지요?
가족과 의   여행은     잊지못할   추억일것 같습니다   그리고   큰   재산 같기도 합니다
추억도
재산이 된다는 뜻이 되네요.
가족과 함께한
추억만큼 더 값진 게 없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나이 들면
그 추억을 먹고 산다고 하니
욕심을 부려
좀더 젊었을 때 멋진 추억들 많이 쌓아 놓아야 겠습니다.

하늘냄새님~
요즘
하늘이 많이 부드러워졌습니다.
봄이 바짝 다가왔나 봅니다...ㅎㅎ
가족과 함깨하는 나들이 풍경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궁금했던 두분을 사진으로 보는 것도 즐겁구요
안면도는 사진출사로는 자주 가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여유있는 여행을 해 보지 않아서
가끔은 카메라를 놓고 가고 싶다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모처럼 보는 프로필의 도토리 새순이
여전해서 더 반가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화목한 가정으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도토리 새순...ㅎㅎ
그 모습을 담고 싶었는데
그냥도
보실 수 있으시다니 증말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도토리님
지난 주말에 이곳과 안면도 구경하고 왔어요.
황금산까지 다녀왔어요.
다시 보게 됩니다.
도토리님 오랫만이네요.
소담님 방에 오셨기에 따라왔네요.
블로그는 폐업했는줄 알았더니.....^^

사랑님과의 알콩달콩 여전하시네요.
뉘신지 하며 뒤 따라 와서" 그냥 못가겠네요.
사모님 이쁘다구 해야겠네요.
이뿡게...ㅎㅎ.

저는 블로그에 정치색을 선명하게 있어 그냐
가셔나 해요.(고 노무현 블로그)

안면도 여행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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