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그리고  들
자연이 좋다. 보면 볼수록 새롭고 경이로와 경탄하며 늘 함께하고 싶다
대전 대동천의 연꽃으로 옛블방 친구님들께 인사드립니다. | 등등
도토리 2017.06.26 20:49
역씨나 두 분이서 산책을 하셨군요^
그 동안 네이버에서 활동하고계셨는 지는 몰랐답니다.
항상 Sweet한 가정을 꾸리고계셔서
찍어오신 연꽃만큼이나 이쁘셔요

ekmicro7 님
엄청 반갑습니다.

네이버의 블방이 좀 어색하여 적응 중입니다.
놀던 곳 내팽개쳐서 죄받지 않나 생각합니다...
^
정말 반가워요
안녕하세요 도토리님 ㅎㅎㅎㅎ
무지무지하게 반갑습니다
그동안 잘 계셨는지요
먼저 안부부터 묻고 싶네요 ㅎㅎㅎ
다시 만나뵙게되니 정말 반갑고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해 봅니다

이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소담님~
무쟈게 미안하고
무쟈게 반갑습니다.
먹걸리 좋아하시는 건 여전하시겠지요?
이렇게 반겨주시니
살맛나네요..ㅎㅎ

그간 일들은
차차 이야기 나누자구요.
대전 대동천 연꽃 풍경..
참 아름다운 여름날의 풍경입니다..
도토리님..
오늘도 행복날 되세요..
대동천 연꽃
클났습니다.
어젯밤에 비가 엄청 왔습니다.
아마도 쑥대밭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그렇지 않아도 장마비가 걱정이 되긴 되던 차입니다.

종소리님~
아름다움을 함께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연꽃이 너무 예뻐요.
가뭄 때문에 텃밭에 물퍼다 주면서 시간을 몽땅 소비했나봐요.
연꽃이 피는 것을   몰랐습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네이버에 쫒아 갔더니   로그인 안하면 댓글 허용 안하다고 하시네요.. ㅋㅋ

다음 블방에도 소식을 주세요.
정말 반갑습니다.

버섯산행 이야기도 올려주시구요.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다음과 네이버의 블방운영이 조금씩 다른 것 같습니다.
네이버 블방을
막 시작했기에 조금은 낯설은 중이지요.
그래서 옛친구들이 그립더군요...ㅎㅎ

이제
버섯산행도 서서히 시작해볼까 합니다.
도토리님 반가워요...
너무하셨네요.. 네이버로 이사가시다니..

대동천에 연꽃이 아주 예쁘네요.. 오늘 당장 가봐야겠어요.
진솔하신 도토리님의 글이 그리웠습니다.
자주 뵈어요~^^
반갑습니다.
갑자기
아무런 핑계도 없이 훌쩍 떠난 저를
이리 반겨주시니 고맙기만 합니다.
아무래도 놀던 물이 좋다는 걸 실감하고 있답니다...ㅎㅎ

대동천 연꽃이
엊그제에 내린 밤비로 쑥대밭이 됐습니다.
물이 흐르는 곳이다 보니
온전히 버티기에는 부족했을 겁니다,
바로 오시지 마세요.
다시 피어나는 날
이곳 블방에 근황을 올려놓겠습니다.
본가집에 돌 절구통이 있답니다.
할머니께서 쓰시던것
어머님이 받으셔서 60년을 마당에 보관만 하셨으니까...
꽤나 오래됐네요....
수연꽃을 보니 좋은 생각이 떠 오릅니다,
수연 꽃 씨앗을 구해서 돌 절구통에 키워보면 좋겠다는.......
돌 절구통에
수련을 심는다면 참 멋지지요.
그것도 할머니가 쓰시던 것이라면
특별한 의미기 있는 것이라 꽃을 바라보는 여울님의 마음은 다르리라 봅니다.
몇년 후에는
절구에 핀 수련 구경가야겠습니다...ㅎㅎ
오랜만에 뵈니 월~매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ㅎ~
새 둥지 트셨군요. ^^
인사없이 떠나서 늘 한켠 불편하셨나 봅니다.
어디계시거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어요~
저도
월~매나 반가운지 모릅니다.
옛친구들을 인사도 없이 떠난 미안함이 이리도 무거운 건지 미처 몰랐습니다.
반겨주시니 힘이 솓네요
아무래도 놀던 곳이 좋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중이지요.

서희님~
증말 반갑습니다.
도토리님~
오랜만에 불러보내요.ㅎㅎ

다시 돌아오셔서 넘 기뻐요.
그동안 많이 바쁘셨나봅니다.

잘 지내시는 걸 알았으니
또 들릴게요.

건강하세요~^^
살아도 알 수 없는 세상이지만...
여름이면 피어나는 선분홍빛 연꽃,순백의 꽃잎
나이가 들면서 짝사랑에 깊이 빠져버렸던 연꽃...

시간 속에 갇여 살고 있는
너와 나 가까이서 보고 싶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기뻐할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도토리님~
주말이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장마철에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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