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그리고  들
자연이 좋다. 보면 볼수록 새롭고 경이로와 경탄하며 늘 함께하고 싶다
대동천에 12마리의 새끼를 둔 청둥오리 가족을 아십니까? | 등등
도토리 2017.07.14 15:14
참 좋은곳에 사십니다.
말썽구러기 한마리가 머리만 보이는군요...^^
찾으셨군요
말썽꾸러기님한테만 보일 텐데
용케도 찾으셨습니다...ㅎㅎ

여울님~
함께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거에도 이렇게 관심과 선::한 마음씨를 지니셔서 그만 웃고 말았어요^
오리 가족의 애비이시라는 표현에 빵 터져서 웃고말았답니다.
그 곳은 비가 꽤 많이 내린 날이 있었던 모양이예요.
서울은 그저그저 가뭄을 해갈할 정도이예요.

자주 보다 보니
가칭 애비가 되고 말았습니다.
산책길에 보이지 않으면 불길한 마음마저 든답니다.
조만간 길을 떠나겠지요

선한 마음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전으로 이사하셨군요.
그래서 텃밭을 하시지 않나봅니다.

물난리에 오리가족들이 무사한 것을 보니   안심입니다.
이곳 해안가에는   청둥오리들이 겨울에 엄청 많고
따뜻한 봄이 되면 어디론가 떠나가거든요.

혹시 그쪽으로 간 것은 아닌지요 ㅎㅎㅎ
오랫동안 블방생활을 접다 보니
제가 이사한 걸 나미님께서 모르고 계셨군요.
벌써 4년이 다 됐습니다.
그때 그 텃밭생활이 그립답니다.

모성애가 남다른 걸 보면
애미가 그쪽 출신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잠시만 기다리시면
애들 데리고 그리로 갈 겁니다.
반겨주세요....ㅎㅎ
장마에 그쪽은 비가 무척 많이 왔나봅니다.
저렇게 많이 불어나면 보기만해도 겁이나요.
오늘 부터 또 무더위가 계속된다고 하네요.
창밖에 매미소리가 요란하구요.. 더우면서 여름은 가고 있네요.
오늘도 웃음으로 시작하는 월요일이 되시기 바래요^^
대전은 청주에 비하면 그리 많이 오진 않았습니다.
옆 도시인 청주는 엄청났습니다.

오늘도 하늘엔 물을 품을 구름이 가득합니다.
무더위가 시작된다니
단단히 준비를 해야 겠습니다.
매미소리와 더위는 비래하는 듯합니다.
이곳은 아직 들리지는 않지만
오후부터 요란하지 않을까 하네요 .
마음만큼은 시원한 월요일 되세요
이 폭우의 장마에..
정말 감사하고 감동입니다..
멋집니다..
도토리님..
오늘도 행복날 되세요..
매미의 울음소리가 거슬릴 정도입니다.
한여름 무더위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는 징조같습니다..
매년 이 더위를 어떻게 견뎌왔는지 모르겠네요.
종소리님도
행복한 날 되세요.
평화롭게 노니던 청둥오리를 보다가
갑자기 불어난 물을 보고 걱정을 했는데
마지막 사진을 보니 참 다행입니다
작은 새들 하나에게도 관심을 갖고
지켜보시는 도토리님 여유로운 눈길이
그저 부럽습니다.
한참만에 답글을 다네요.
네이버에서 놀다 보니
자꾸만 이곳을 등한시하게 됩니다.

요즘도 가끔씩 천변을 거닐곤하는데
위 오리가족은 볼 수 없습니다.
다 성장하여 좋은 곳으로 갔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저처럼
소담님도 블로그 활동이 예전같지 않아 보입니다.
마무튼 늘 건강하세요
9월의 마지막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도토리님^^
우연히 오랜만에 왔습니다.
그동안 조용했던 블방이
활기를 찾으셨나봅니다.
근데....3개월전 포스팅? ^^
대전소식 자주 보여주세요~~

ㅎㅎ
엄청 반갑습니다.
새롭게 시작한 일이 있어서
네이버에서 놀판 벌려놓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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