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요리 (62)

주말에 해 먹은요리들~[ 닭봉튀김, 김치캘리포니아롤,소고기죽^^] | 나의 요리
하마미 2009.04.12 22:23
예전에 댓글에서 본것 같은데...하마미님보고 백만순이라고....ㅎㅎㅎ
그 표현이 정말 딱 인거 같은 하마미님...ㅎㅎ 정말 백만순이~어쩜 지치지도 않고 쉼없이 생산적인 일을 하시는지...ㅎㅎ
전 하마미님과 완전 비교되게...ㅡㅡ;; 주말내내 지인들과 이곳 저곳 다니면서...놀았답니다.....
전 이러다 쫒겨나겠죠....??ㅋ
토마토님 자랑하시는거죠 부러워요
저..지금 몸이 안좋아요 언니들이랑 슬럼독..그 상받은 영화보구 국밥 먹었는데,,, 아무래도 체한것 같아요..
어젯밤에 잠을 잘못 잘는지, 어깨도 결리고.. 컨디션이 영엉망이네요 울렁울렁하고.. 아무래도 낮잠자야할듯
까페에서 보고도 침 질질
요기서 또 보고 침 질질
어쩌실 거예요
맑음님이 저에게.. 그런말씀을 하심 안되죠
저두 이제부턴 맑음님 따라서
빵 열심히 만들어야쥐
체한건 다 나으셨어요?
하마미님은 이제 눈을 작게 뜨고 다니셔요
보이는것 마다 다 만드시려면 몸살이 나시겠네요.
전 덕분에 맛난 먹거리들로 눈요기 잘 합니다만...
점심식사 전에 블로그 다니는것 아닌데..
전혀 배가 고프지 않았는데 갑자기 쓰러지겠어요
체한건 괜찮아졌는데,
어깨결림이.. 잠을 잘못잤나봐요 그래두 어제보단 낫답니다
아무래도 눈 정말로 작게 뜨고 다녀야겠어요
하고 싶은게 넘 많은데, 몸이 안따라주네요
어쩜~~한가지 해먹기도 저에겐 힘든일일것같은데...
맛있겠어요~~

작은아이...정성 가득 소고기죽 먹고 말끔히 나았죠 ?
네, 요즘감기 무지 심한데 병원안가고도, 이틀만에 싹 나았답니다^^
기특한것!!

요리야 오리사냥님이 짱이죠^^
먹고싶어요~~
드리고 싶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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