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당신의 인생 폭설이 내린 머리에는 머리카락보다 많은 사연이 있고 주름이 깊은 이마에는고뇌하며 견딘 세월의 흔적이 있고 휘어진 허리는 알차게 살았다는 인생의 징표인데 그 값진 삶을 산 당신에게 누가 함부로 말하겠는가 남은 삶이 짧아도 그 깊은 삶의 무게를 누가 가볍다 하..
아름다운세상 세상을 보는 대로 느끼는 대로 어린아이의 미소가 아름다운 건 그대 안에 동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해맑은 아침햇살이 반가운 건 그대 안에 평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듣기 좋은 건 그대 안에 여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 하루가 늘 감사한 건 그대..
하루의 시작은 아침에 있습니다.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다고 합니다. 하루의 시작은 아침에 있습니다. 아침부터 기분이 좋으면 온종일 기분 좋은 일이 생기고 일도 잘되게 마련입니다. 하루가 시작되는 아침 동쪽에서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보십시오. 그리고 나도 저 태양처럼 온 누리..
center>사랑을 닮는 그릇 사랑을 닮는 그릇 차영섭 내 안에는 사랑을 담는 그릇이 있다. 이 그릇은 비워두면 아니된다. 남에게서 채우든 내가 스스로 채우든 채워야 한다. 남에게서 채우기 어려우면 나 스스로 채워야 한다 사랑의 그릇이 비워있으면 왠지 우울하고 허무하며 불안 심리로 ..
보람있는 삶은 우리의 삶 중 남이 만들어 놓은 길 고속도로든 산 길이든 그 길은 굳어진 습관대로 살아가는 매우 쉬운 일과 같습니다. 그렇나 편하게 습관대로 살아가서는 좋은 결과을 얻기는 어렵지요. 힘겹고 고되고 험난하고 가혹한 경험이 함께하는 그런 길 오르막을 통과하여야만 ..
12월 첫 날을 맞으면서 세월이 살과 같다고 하더니 정말 살과 같이 빨리도 가는것 같습니다. 아니 살보다 더 빠른 전광석화 같습니다. 우리집 달력이 이제 한장 남았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가정에는 벽에 걸린 달력이 한장 밖에는 남지 않았을 것입니다. 마지막 한장 마지막 한장이 없어진..
가을은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계절 강물이 저 혼자 흐르다가 또 다른 강물을 만나 하나가 되듯 우리도 서로 손잡고 물이 되어 한 세상 흐르다가 먼 바다에 이르러 갈대꽃처럼 피어나면 좋겠어요 그저 어느 한 계절의 모퉁이에서 금방 불붙은 사랑처럼 금세 피었다가 시들고 마는 진한 향..
아름다운세상 세상을 보는 대로 느끼는 대로 어린아이의 미소가 아름다운 건 그대 안에 동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해맑은 아침햇살이 반가운 건 그대 안에 평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듣기 좋은 건 그대 안에 여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 하루가 늘 감사한 건 그대..
향기로운 마음의 행복 욕심을 버린 자는 뙤약볕이 내리쬐는 여름날에도 견딜 수 있는 커다란 나무그늘 하나를 마음 속에 가진 자일 것입니다. 욕심을 버린자는 찬바람이 몰아치는 광야에서도 견딜 수 있는 따스한 동굴 하나쯤 마련해 가지고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행복은 문을 두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