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버섯과약초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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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10월산행* (3)

각종상황버섯과약초산행 | **2009년10월산행*
박대 2009.10.30 17:03
좋은 상황 많이 보셨네요 얼굴 잊어 먹겠어요 자주좀 만나자구요
어떡해   제   블로그에   들어오셨나요,,,,ㅎㅎ
하씨 부인 아랫도리 공개 할때가 된것 같은데 소식이 없어요
벌서   올려놨어요..
저늠(상황)들 보니 설레네유 ㅎ...이산저산에서 스칠지도 모르지요~~~
와 멋지시당~
가는 세월 끈으로 동여매여놓고싶지만 내마음 그렇게 할수없어 매우 안탑갑네요
지나고보니 좀 장할걸 좀더 마음으로 님들게 다가설걸
그러나 2010년도 13일 남아있기에 그남은 기간이나마
진실한 친구로서 글벗으로 충실하고 싶다
언제나 배려와 좋은 격려의 말씀으로 다가오는님 어제도 멋진 하루 되셨나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고 행복이 팡팡 넘쳐나는 이쁜 하루되세요?
님 늘 항상 언제나 사랑합니다.
님 사랑표현한번해보실래요
속으로 백번 천번 좋다고 생각해도 한번을 표현 하지 않어면 상대방은 모르거던요
난니가 너무좋아
사랑해 라고
컨츄리 우리님을 하늘만 큼 땅 만큼 사랑합니다!
십이월19일04시 20분 새벽 일요일이네요
힘들고 어려워도웃는걸 잊어버리진마세요.
웃는모습은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이잔아요.
그리구 하루만큼씩 그대와 함께하면서 조금씩 그대를 닮아간다는사실에 행복했어요.
고마워요
잘해주지못해 미안한 내마음 깊은곳에서 늘 하고싶었던 그한마디를
오늘 또한번 말하고싶어지네요.
감사하다고 따뜻한 그대마음의 온기만큼 행복한 오늘이길바라며
컨츄리이다녀갑니다
썰매타고 징글벨 울리며 작은 글귀가지고 마지막가는 2010년 아쉬음이 있기에 인사드리려 왔네요
우리 인생 삶 나에 님에게 도음을 주며 블로그 방문 인사 했는지
걱정반 행복반으로 작은 마음을 전합니다
2011년에도 우리 같이 험한 세상 인생삶 함께해요
잘할께요 잘하도록 속 마음의 힘을다해 노력할께요
당신의 기억에 늘 항상 언제나 님의 마음에 머물기를 소망하면서 그렇게 이루어 질거라 믿어봅니다
그러나 나 컨츄리만 약속한들 님이 함께 손바닥 쳐주셔야 이루어 짐니다
컨츄리와 함께할실꺼지요
썰매에 님을실고 그리고 희망과 사랑노래부르며 멋진 2010년 보냅시다
★10살짜리 아이가 어른이되어 다시 못올곳으로 이사 간다네요★
☆좀 아쉬음이 많지만 이제 10일만 지나면 이별이라네요☆
♥제대로 보낼 준비도 되어있지안은데 11살짜리를 이땅에 탄생시키고
고별한다니 그래도 희망찬 2011년을 기대해 봅니다
나는 오늘 이새벽 이글을 쓰면서 많은 생각을 하네요
제대로된 옛 추억 한두가지 만들지 못하고 숨가쁘게 열심히 달려온 인생 삶 뒤돌아 보면서
내 남은 인생 추억만들면서 살고싶네요♥
♡그리고 2011년 컨츄리호를 인생 삶 바다에 다시 뛰울려 합니다.♡
인생의 삶 어려우시요
힘내세요
컨츄리가 당신의 남은 인생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져 합니다
♣컨츄리블로그에서 들려오는 캐롤송과
마지막 가는해를 조용히 보내려는 고별음악이 들려오네요
우리 님께 부족했던 2010년 인정하며
2011년에는 진실하고 믿음직한 컨츄리블로그지기가 되겠습니다
쓰다보니 또 길어졌네요♣
♧내일 또 올께요♧
나 컨츄리 오늘 2010년 행복했습니다로 인사드립니다.
이제 정말로 마지막 12월이지나고 새해가 성큼성큼 다가오고있네요.
그동안 들떴던 마음을 가라않히고 이제는 차분히가는 이천십년의 마무리를할때인겄같네요
아쉬움도많고 후회도많지만 다털어버리고 다가오는 이천십일년을 맞이할 준비를해야겠지요
님 더밝은 내일을위해 더나은 내일을위해 더행복한 내일을위해 알찬 계획세우시고
세우신 계획데로 모든일이 이루어지도록 컨츄리는 빌어봅니다
매년 이때쯤은 못다이룬 아쉬움도 그리고 아름다웠던 추억을 기억하게 됩니다
좀더잘할걸 조금더 진실한 마음으로 님에게 다가설걸하고 생각하나 마음 뿐이네요
님이여 사랑하고 사랑해요
행복하십시요
연초와년말 크리스마스와생일 수 많은 기념일들 안부를 전하는 날이니
나 하나쯤은 안보내도 되겠지하고 안부를 빼먹는다면
상대방에게 서운함으로 오래기억될 수 있다고 하네요.
상투적이고 의례적인 인사일수록 꼼꼼히 챙기는 여유를가졌으면합니다
이해가 가기전에 가까운 친지나 친구들에게 안부 전화한통씩하는건 어떨런지요?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셨나요
정말 세월을 잡을수는 없는건가요
눈깜빡하고보니 12월도고별의 시간입니다
내가 만일 인생을 사랑한다면 인생 또한 사랑을 되돌려 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 글속에서나마 사랑하고 살아요
멋진 추억 만들어봐요
친한척하고 손흔들며 꾸뻑 인사드립니다
약 2040분만 지나면 경인년 큰소리로 어흥하고 우리옆으로 왔던 호랑이가 가고
신묘년(辛卯年)토끼해가 다가온다네요
토끼는 작고 약해 보이지만 친근하고 사랑스럽고 영리하고 지혜로운 동물이기에 잘영접하시기 바랍니다
지혜로운 토끼처럼 멋진계획세우셔서 가정이나 님의 생활에 대박나는 한해되세요
컨츄리도 사랑스럽게 영리하고 지혜롭게 님의 사랑받을께요
나에 님아 그래도 되겠는지요?
우리의 작은 마음을 화려하지는 못해도 글바구니에 마음을 담아 전하지만 이곳 저곳 살피며 자주 인사드릴께요
고별음악을 글바구니에 담아 전할려 하니 마음이 좀 아쉽네요
컨츄리는 머리숙였네요
잘해드리지 못하고 고별인사를 전하니 무엇가 잊져버린   느낌이 드네요
2010년이 다 가기전 다시 한번더 방문할지 모르지만
새해福 福 福많이 아주 많이 받으세요
님과컨츄리가 험난한 인생 삶 바다에 2011년에도 컨츄리호에 탑승해주실것을 바라며
안녕 안녕 안녕히
박태님!!멋진산행 구경 잘하구갑니다.산행에서 자주뵙죠.ㅎㅎㅎ
안녕하세요,,버섯산행 잘보구 갑니다,,저는 월악산입니다,
이제야   댓글을 봤네요     미안합니다       요즘   바쁜일이 좀 있어서요,,산행도 못하고   몸이 근질근질해서 죽겠습니다
참 ,,,글구요     시산제때   참석 못할거 같아서     시산제   준비하시는데   조금이나마   찬조할려구 하는데   카페   다봐도
계좌번호가   없더라구요....이글 보시면 계좌번호 하나 남겨주세요,,,,감사합니다
농협이구요,,417026ㅡ51ㅡ036509 최 영수입니다,,감사히 잘쓰겠습니다,,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고 어느 시인이 말했나요
짧은 인생을 살면서 긴 여운을 남기면
그것 또한 생에 보람일 겁니다
내 달리듯 앞만 보고 달려온 우리의 인생
행여 진정 소중한 것들을 의식하지 못한 채
작은 목표에만 집중하고 달려 오신건 아닌지
이쯤 에서 다시 한번 뒤돌아 봄직 합니다

컨츄리호에 겨찿기해 주셨기
그고마음에 모처럼 답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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