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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비스타 맛집, 연말 회식장소로 좋은 고기맛집 한우마을 | 맛집리뷰
양지꽃이사 2017.11.30 16:26
고운님!!
마지막 달이며
한달을 시작하는 첫 주말 이네요

어느새 훌쩍 흘러가버린
한 해의 시간들을
떠올려 봅니다
12·─━☆ · · ‥…··─━☆
한폭의 수채화처럼 기억의
저편으로 걸어 둡니다

소원하시는 모든일을 계획에
차질 없도록 되돌아 보며

시작 마무리 잘하시길요~~~

건강으로 행복의
열매를 키워나가는
12월 되시길 소망 합니다_()_
☆~♡.·´″``°³о☆
12월의 둘째날
12월의 주말엔 행사가 많죠
추운날씨 에 건강 유념하시고
즐거운 주말길 위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양지꽃님 감사히 봅니다
안녕 하십니까
2017년 마무리하는 12월 입니다
한장 남은 달력이 서운하기도 합니다
지난날 아쉬운점 부족한점 씀씀이 못다 이룬일
소홀이 했든 사람들 좋은 일들 보다는 미처 챙기지
못한 일들이 더욱 생각이 떠오릅니다
항상 좋은 시간 속에 행복한 날이 되셨으면 합니다
그동안 공유 속에 감사 드립니다
올해도 이제 딱 한달 남았네요.

한해가 끝난다고 아쉬워하기 보다는..

아직 남아있는 시간들을 알차게 보내시는 12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12월의 대문이 활짝 열리고,
새로이 맞이하는 휴일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따뜻한 휴일이 되시고,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한우마을 주변 위기도 좋아서 고기가 더 맛있게 느껴지겠습니다.
양지꽃이사 불친님 안녕 하세요 정유년 도 마지막달을
남겨 놓고 있네요   맛있는 한우맛집 맛있게 잘 보았습니다.
12 월의 첫주말 즐겁고 행복한 좋은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변하지않는 , 일편단심, 불벗님.
멋진 작품 올려 주시여 감사 드립니다 ()

정유년 올해도, 딸랑 달력이 한장 남았 습니다
한해를 보내는 12월의 첫주말 뜻깊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
정유년을 마무리하는 12월에는 항상
좋은 일, 기쁜 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움추러들기 쉬운 추운 겨울 건강하세요.
즐거운 주말 즐기세요.
고맙고 아름다운 나의 블친님들 안녕하신지요
주인없는 불방을 찾아와 안부를 전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오랜만에 드립니다

몹시 힘든 난관을 겪으며
긴장했든 육신이 긴장이 풀리면서
몸속에 진이 일거에 다 빠져버렸는지
아픈 몸이 빨리 회복이 안되어 참 답답합니다

오른쪽 어깨와 팔이 끈어지는것 같이 아파
검사를 받았드니 목 디스크로 인한 통증이라 합니다

주사약과 물리치료를 받고있지만
앉자 있거나 팔을 내밀면 끊어질듯 아픔이 계속되고
차도가 없어 어찌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도 너무 오래동안 블방 친구님들을 찾아뵙지 못해
아픈것을 참아가며 자판을 두들겨
저물어가는 12월의 인사라도 드리고 싶어 용기를 냈습니다

가을도 지나가고 겨울의 문턱에서
한해 계획했든 모든 일을 잘 마무리 하시고
복된 한해를 보내시라 기도하는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웬만큼 몸이 회복되면 다시 인사 안부를 전하겠습니다
추워지는 년말을 맞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살핌과 나눔 배상
육즙이 자르르......
입맛만 다시게 되는구려......^^


생각을 따를 것인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를
것인가.
사람은 나면서 부터 세상이 이미 다 이루어
진 것을 보며 자랍니다.
그리고 세상이 영원할 것 처럼 생각하고 말
하며삽니다.
그것은 생각속에 그렇게 각인된 것이지요.
그러나 분명히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 수
있도록 만물 가운데 하나님의 신비와 능력을
심어놓으셨지요.
조금만 깊이 생각하면 알 수 있도록 그렇게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이 사실을 믿으면 모든 의문은 저절로 풀리
게 되었있답니다. ^^
감사합니다.
한해의 종착역 12월에 도착하니,,, 한편으론 마음이 놓입니다,,,
모두들,,,무사이 12월에 도착을 하여서 축하드립니다,,,
마음이 따듯하고,, 고마웠던 분들과 송년의 시간도 가져보는 주말과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커피 한잔 하시며
소중한 분 과 행복하세요
2017년 12월2일 토요일....
12월은 누구라도 축복받고 싶은달 입니다.
온 세상에 가만히 말합니다.
" 축복합니다. 당신을".....
한 해를 마감하며,마무리하는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한 해를 보낼것 이라는것에,의미 부여하며
하나의 추억만이라도 아름다웠노라 말할수있다면,
충분히 축복할 만하다 하지 않을까요.
행복한 주말과 휴일되소서.....
양지꽃님1
안녕하세요?
보이지 않는 공간이지만
이곳 블에서 맺어진 따스한 님!
인연은 정말 소중한 만남이 아닐련지요.
힘들고 지칠때 힘을 주시는 댓글의 사랑
정겨운 댓글속에 싹튼 우정과
배려 깊은 사랑 잊지 않을께요.
손끝을 시리게 하는 차가운 겨울바람
눈 깜빡 할사이에 벌써 12월
이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12월이
되시어요~~^(^
어느새 한해의 마지막 12월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달이기도 하구요
마음편하고 행복한 12월 한달되세요
연말이 되면 회식 장소 찾는 분이 많을 것 같은데
이젠 많이 바빠질 한우마을이네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시편 91:14)

샬롬! 반갑습니다~^^
주말을 맞이하여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지요
삶속에서 겪는 여러가지 일들이
많이 있지만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며 아름다운 길을 걷는 모두가
되시기를 바래봅니다

기쁜 주말 오후시간 보내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반가운 벗 양지꽃 이사님

설상가상(雪上加霜)이라 한자 그대로,
눈 위에 서리가 덮친다는 뜻으로 엎친데 덮친격 이라고도 하지요.
바쁜 시간 보내고 자주 찾아뵈려니 했는데
고속도로에서 졸음 운전자에게 받혀서 한동안 병원신세를 졌습니다.
나 혼자만의 안전운전 으로 사고가 나지 않는 것은 아니더라고요.
조기 퇴원하여 밀린 일을 마무리 합니다.

그동안 하셨지요
올해의 마지막 한 달 늘 안전한 생활 속에 행복하시기를 바라며
님 의 작품에 ☞47번째로 공감을하고
☞♣의중지인이 안부 전하고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지혜의 말씀

12월입니다.
왠지 뒤돌아 보고 싶은 마음과 한 해를 살아온 것을 생각하게 되는 달입니다.
모든 것을 뒤로하기 전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 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감사는 자신을 평안하게 합니다.
감사는 범사를 형통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감사는 자신을 억울하게 만들지 않으며
감사는 자신의 마음을 온유하게 만듭니다.

감사는 하나님이 좋아하는 마음이요
감사는 내 주변 사람들이 새삼 고맙게 여겨지며
감사는 눈을 밝게 하여 보지 못한 것을 발견하게 되며
감사는 엉켜 있는 범사를 풀어지게 합니다.
감사하는 마음과 표현은 하나님의 구원을 받게 하며
감사하는 말과 표현은 자신의 삶에 의욕을 줍니다.

오늘 감사하는 날이 되어 보세요
생전 감사하게 생각하지 않던 것에 감사해 보세요
생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해보지 않았던 사람에게 감사의 말을 표현해 보세요

내 뜻대로 되지 않았던 것을 감사를 만들어 제사해 보세요
감사할 수 있는 능력대로 많은 표현을 해 보세요
부모에게든 친구에게든 교우들에게든 교회에든 사물에든 무엇이든지 감사하는 표현을 해 보세요

말로 표현 하고
찬양을 하면서 표현해 보고
물질로 표현해 보고
무엇으로 하든지 행동을로 표현해 보세요.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50:23)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골로새서3:1)아멘~*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항상 가득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찻잔과 사랑-

     정갈한 찻잔 마주하면
님 생각 절로 난다
피어오르는 허브 향에
붉은 입술 적셔 놓고
살며시 돌아앉아
먼 하늘 바라보니
     낙조(落照)에 눈이 부신
님 모습 반갑구나

녹아 드는 차 향기로
그리운 님 가슴까지
한 걸음에 달려가니
귓가에 사무치는
애잔한 선율마저
깊은 입김 전하누나

     정갈한 찻잔 마주하면
님 사랑 절로 핀다                                                                         ...

즐거운 주말 행복한 추억 만드시고
님의 가정에 행운이 같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12월의 첫휴일
쉼과 휴식의 여유로
엔돌핀 충전하는 휴일길이 되세요~
양평에 자리잡아 도시사람들에게 추억을 쌓게하는 한우집..
분위기에 살고 맛에 푹 빠지는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12월3일 오늘은 서울 가는 날이다
부부동반 송년 모임이 있다
29년전 아래 윗집으로 형제와 같이
살아가던 이웃 사촌이 마을을 통과하는 경인 고속도로 공사로
마을이 없어져 뿔뿔이 헤여져 살다가 친목회를 만들어 이렇게 다달이 얼굴을 대한다
12월은 송년 모임 이다
친목 모임이 여러개 있어도 고향 모임은 항상 가슴이 뜨겁다
즐겁게 먹고, 즐겁게 놀고,즐겁게 한해를 마무리 하련다
   -世上萬事-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수 있는 자유입니다

올 마지막 달인 12월은
소리없이 내려 소복이 쌓이는
하얀 눈처럼 행복이 울칭구님의
마음속에 소복이 쌓였으면
좋겠습니다...
칭구님~
몇일 동안 집안일 있어
방문을 못했는데 이케 잊지
않으시고 찾아 주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침부터 점점 겨울로 제촉하는
비가 내리는 휴일 입니다..
비가 지나면 추워질 날씨에 늘 건강
관리 잘하시고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늘 따뜻하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送舊迎新-

하세요
고운 님-

흐르는 세월
유수와 같다더니
벌써
정유년이 기울어 갑니다.

다가오는 무술년에도
고운정 변치마시고
아름다운 인연 이어가시길 원합니다.

새롭게
맞이하는 새해에도
사랑스런
가족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ㅅ행복전달-
오늘도 행복속에 웃어 봅니다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시고 충만한 하루 감사 드립니다

빵빵하고 편안한 후일 기세요
블벗님 안녕 반갑습니다.
12월의 첫 주말 잘 쉬고 계시는지요?
며칠사이 갑자기 날씨가 더 추워져 어제는 김장 하느라고 무지 힘들었답니다.
조카들까지 찾아와 김장김치에 수육 삶아 술자리 하느라 날밤 새다싶이 했답니다.
못 말리는 우리집이죠? ㅋㅋ
한참 인사를 못 드려 벗님들 안부가 궁금해 블방 마실을 나왔습니다.
느긋하게 휴식 중이신데 귀찮은 방문이 아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늘 생각나는 블벗님들 일요일 오늘, 몸도 마음도 따뜻하고 편안한 하루가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반갑습니다. 양지꽃이사님
12월 접어드니 연말 12월 31일 날짜를 카운트다운 하는 것 같이
자주 달력을 바라보게 되는군요.
매년 오는 연말 송년회등으로 분주하기도 하지만
이에 못지않은 가족의 화목이 첫 번째일 것입니다.
소홀하기 쉬운 가족 사랑이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 하며 이웃사랑으로
번질 것입니다.
이 한주도 활기차게 출발하는 아침, 늘 좋은 일 있으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정말 먹구싶어지네여
언제한번 지나는길에가봐야겠네여
긴 겨울내내건강하세여
소중한 / 블벗 님,

안녕하십니까.
동장군의 위세가 하늘을 찌를 듯 매섭습니다.
전국이 며칠째 한파 주의보속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곳곳에서는 미끄럼 교통사고 소식들을 전해호고 있습니다.
블벗님, 외출시에는 완전무장 하시고, 날마다 기분 좋은 날
되시기를 소망니다.

찾아주시고, 항상 정감 넘치는 말씀 감사드립니다.
정성담아 올리신 작품안에 머물러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대양 드림~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건불금 보내시고
퇴근 하셨죠

흐림으로 머문 하루가
밤으로 가네요
낼은 비소식도 있고
기온도 조금 내려간다네요

4월 봄날씨가 절반은
흐리고 비가 오고 별로
곱지 않은 날들로
가는것 같아요

언제나 오시면 고운인사로
다정하게 함께해주시는 고은님
참 기분좋은 그대 이십니다

만남은 없었지만
그리 오랜시간 함께하진 않았지만
느낌은 있으니까요

오늘도 감사한 말씀
한가득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맛저 하시고
여유로운 시간 되시고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포스팅잘봤습니다^^
.
군산에도 유전가능성이 있습니다!
군산유전 청와대 청원 부탁드려요~!
복사 붙혀넣기 하는건 맞지만 한번씩 꼭 부탁드립니다ㅠ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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