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908)

양념갈비가 특별하게 맛있는 보정동 고기집, 갈비공감 | 맛집리뷰
양지꽃이사 2018.07.21 13:41
행복한 시간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오늘이 24절기중 네번째 절기인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인것 같습니다.
일본에서는 국가 공휴일로 정해 놓고 있다 합니다
이제 농가에서는 농사 준비에 바쁜 철인가 봅니다.

봄의 시작 입니다, 쑥,내이, 달래가, 봄의 최고 영양식을 알려저 있다는 군요,
무명초는 돌미나리, 돗나이를 추가   하고 싶습니다.
감사히 보며 한참을 놀다 갑니다
오늘은 날이 매우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반갑습니다.
여여하시지요.
꽃샘추위 건강 살피시길 바랍니다.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요17:5)아멘
샬롬
고은밤 이어 하나님 기뻐하시는
거룩하고 복된 주일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
하십니까요
오늘은 꽃샘추위는 있었지만 그래도
미세먼지는 없이 파란 하늘에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하기에는 좋은 날이었습니다.
남은 휴일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미소 많이 지을 수 있는
소중하고 알찬 하루...
고운 마음의 보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밤 시간 되세요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

어느 날 밤
천사들을 만났습니다.
천사들은 부지런히 무엇인가를 닦고 있었습니다.

나는 천사들에게 물었습니다.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 닦고 있습니까?"
그러자 한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세상이 너무 더러워서 닦고 있답니다."
천사들이 산과 바다와 나무들을 닦아 깨끗하게 빛났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이 있었습니다.
나는 천사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그것은 왜 닦아도 빛이 나지 않지요?"
그러자 천사가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기 때문이지요.
사람들의 마음은
자신이 닦아야 비로소 빛을 낼 수 있답니다."

♪~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 중에서 ~♪
행복한 불금 그리고 주말 보내세요 ::)
벚꽃이 만개한 3월의 마지막 주말 입니다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3.31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건강한 울님들
저는 현재 건강상의 문제로 치료와 요양을 받고자 일본에 왔습니다
주인없는 불방을 쉼 없이 찾아와 안부를 전해주시는 그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일본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벚꽃(사쿠라꽃)이 만개해
아름다움을 뽑내고 많은 사람들이 축제를 즐깁니다

혹시 기절병이라고 들어보셨나요 ?
몇년에 걸쳐 나도 모르게 꽈당하고 가끔 넘어졌는데
도무지 왜 ? 넘어졌는지 이유를 몰라 병원에 갔더니 기절병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무슨 말이냐고 물었드니 자율신경 조절실패로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은 언제나 언바란스로 유지해야 육신이 균형을 잡는데
순간적으로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동시에 활성화 되면
순간적으로 혈액이 증액되어 기절을 한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여러가지 검사를 했지만 원인은 여러가지인데
기절하는 그순간에만 알수있고 어느부분에 이상이 있는지 모른다고 진단을 합니다
검사비만 날리고 정말 기가막혀 졸도할 지경입니다

젊어 한때는 무엇이 성공의 기준인지는 몰라도 자신의 목표한대로
가정도 가족도 건강도 무시한체 최선을 다하며 정성과 땀도 쏟아 부었지만
한세상 살다보니 건강해야 가족도 삶도 평안하며 행복인것을 알게됩니다

정의로움도 열정도 힘이 빠지고 나면 모두 부질없는 취급을 받는 세상에서
지나간 날들을 회상하며 미련도 후회도 남고 탄식을 할지라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왔다는 자부심만은 지키며 자랑하고 싶네요

오랜만에 어렵게 울님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로 고맙다는 안부를 전합니다
언제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길 기도드립니다


                                                                                                                       -   살핌과 나눔 배상
3월 마지막 밤이 새고 4월 첫날 아침 해가 떳습니다.
모처럼 하늘도 맑고 푸른데 싱그러운 봄 햇살과 함께 멋진 4월을 열어 가세요.
평화와 행복을 빕니다.
안녕하세요^^
제법 기온이 서늘한 날씨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속에
슬픈일,기쁜일등
일상의 푸념을 늘어놓고
때론 공감하며 때론 반감하며
함께 들어주는 고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건강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
아름다운 삶에 행복이 함께 하는 웃는 얼굴은 삶을 즐겁게 합니다..
봄에 늦껴지는 따뜻한 햇살과 자연의 변화에 우리의 마음을 들뜨게
하고 화사함속에 꽃잔치가 벌어지는 아름다운 봄날 행복과 사랑이
함께 하는 기분좋은 날의 연속이길 빌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젠 산과 들에 이쁜꽃들이
울긋불긋 고운 옷으로
갈아 입었으니 사람들 입가에
함박웃음 짖게 하겠지요
봄은 우리들 마음에 새로운 희망을
꿈꾸게 하는 계절인것 같아요
따뜻한 커피 한잔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4박5일간의 대구 경북 지역 성지순례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짧은 기간에 집중적인 강행군으로 108곳을     순례하고 이제 3곳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주님의 뜻이 아니고 내힘만으로는 해낼수 없는 어려운 길이었던것 같습니다.
신앙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순교자들의 행적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지만     말입니다.
성지에서 느낀 숙연한 마음으로 나머지 포스팅을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백화가 만발하는 봄날을 즐겁게 보내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