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울림의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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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여름) (443)

물향기수목원의 여름 꽃들 | 야생화(여름)
산 울림 2012.06.13 23:06
너무 가물어 산천이 목말라 하고 있습니다..
꽃들도 생기가 없어 보이네요.
오늘 오후에 산정님과 야외에 다녀왔는데 저수지에도 물이 말라 바닥이 드러나고 있었습니다.
농사에도 피해가 커질까 걱정되는군요.
어서 시원한 비가 내려 해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벌써 많은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풍년이 들어야 인심이 좋다는데. 벌써부터 농산물 가격이 치솟고 있네요.
피어나는 꽃들도 먹을거를 먹어야 색도 좋고 모양도 좋지요.
전에 물향기수목원에 한번 가보았는데 겉만 둘러보고 왔어요.
산울림님은 보석같은 야생화를 찾아 올려주셨네요.
무늬월도, 시계꽃 , 바위취의 꽃 도 참 예쁘네요.
밤꽃엔 한나무에 수꽃과 암꽃이 붙어있는걸 처음 알았어요.
공부 많이하고 갑니다.
함께 했으면 좋았겠지만 차림이 안되는걸 어떻게 하겠습니까?
다음 또 기회 있겠지요.
안녕하세요~ 좋은 사진 감사드려요^^ 며칠전 물향기수목원에 다녀왔어요ㅋ 마편초를 보고싶었는데 못봤어요ㅜ 혹시 마편초가 어디쯤에 있는지 알려주실수있나요?
기능성 식물원인가 조류원 뒷편 산 비탈 입구쪽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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