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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 메뚜기목 (33)

재래꿀벌 값도 2배로 올랐단다.. view 발행 | 곤충 - 메뚜기목
아야해 2011.04.25 23:38
찍습니다.

재래꿀벌이 자꾸 귀해지는군요

방송에도 많이 등장 하더만...

바이러스성 질병이라니 이것도
점염성이 심하겠군요

자연환경이 좀더 체질적으로
깨끗하게 유지되길 바랄뿐입니다
나이트님 우리 주변에 잘 모르는 일들이 엄청 발생 하고 있을 것 같아요.
날 인간과 곤충의 한판 승부가 전개 될지도 모르죠.
가까이 보이던 넘들이 사라지고 안 보던 넘이 나타나고.. 걱정 스러운 일들 같아요.
의외로 요즘 벌들이 많이 꽃을 찾나봐요
진달래 꽃술에도 가루를 뽀얗게 뭍히고 있던걸요 ?^^*
앵크님 그래도 토종벌이 거의 안 보인다는 것 입니다.
아야 해님
죄송 합니다
자꾸 인넷이 귾기여서 인사 를 제대로 못 드렸습니다
입항 2틀 째에서 연결 되니
하여튼 건강 하시지요

토종 벌꿀
거의 멸종 되면 어지 하지요
자연에 순리 하여 사는법을 인간들도 배워야 하는대

좋은 하루 되세요
대장님 무사히 입항 하셔서 축하 드려요 바쁘실텐데...
자연의 법칙이 많이 무너 지고 있는 현상이 걱정 입니다.
늘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역시 아야해님이 담으시니
뭐가 달라도 다르십니다.

벌님이 저리 가만히 있는것도 아닌데
저러다 벌에 쏘이면 어떡한데요
백합님 벌이 아야해 무서워 합니다.
요즘 벌들이 죽어간다고 난리던데
여기서 건강한 벌을 보니 반가워요.
제 주위엔 아직 벌이 없네요.
꽃이 없다는 야그겠지요?
날개님 잘 보시면 할미꽃,봄까치,제비꽃등 많이 있는 야생화에서도 볼 수 있을 겁니다.
큰일이죠. 빨리 치유하는 방법이 있길 바랄뿐인데~~~
어린시절 여기저기 벌이 날아다니는 모습을 많이본
그시절이 언제 다시 돌아올려는가 ~~생각해봄니다.
초신성님 우리 주위에 소,돼지,닭,오리,등 많은 큰 사건들이 많은데..
아주 작은 일 같이 느껴지는 이런 일들도 훗날 큰 재앙이 될 수도 있겠죠.
법정가축전염병 2종 까지 받을 정도니 말 입니다.
어릴적 많이 보이던 주위의 벼메뚜기들이 특정 지역에서 보이기만 하니 추억 이겠죠.
눈에 보이는 것들 말고도 이렇게 생태계에 변하고 일고 있으니
걱정이 앞섭니다.
정성스럽게 담긴 사진 속 벌처럼.....
잘 견디어 주면 좋을 텐데요...
아야해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순천미인님 순천지역 복사꽃 수분이 제일 문제 라고 하든데..
님의 동네 이야기 입니다. 둘러 보세요...
요즈음 토종벌들이 모두 사라지고 멸종위기라고 하던데요..
양봉하는 친구 아주 울상 이람니다..
출근길 봄비가 주적주적 내리네요.
이비 그치면 만개했던
꽃들이 낙화할것 같습니다..
고운하루 열어가시고
좋은일 가득한 시간 되세요...
하늘바람님 벌값도 2배 올랐다니 걱정이 많으시겠죠.
님도 비 맞지 마시고 고운 날 되세요.
토종벌꿀은 배마디 검정줄무늬가 6줄 선명하고 양봉은 3줄까지는 줄이 선명하네요 *
비교감상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여기도 날이 흐려요
예쁜여우님 정확하게 보셨습니다.
오늘은 황사비가 온다니 외출 하지 마시고 겁게 댁에서 쉬세요...
티비에서 봤어요
과수농원에 벌들이
모자라
외국에서 벌을 수입해다
쓴다네요.

벌이 없다면
열매도 못맺고
이 지구가 어찌 될런지...
빨강사과님 많이 걱정되는 일이죠.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보이지 않는 재앙 같아요.
지금 보다 먼 훗날 우리의 후세들이 걱정 이죠.. 잘 되기를 바라야죠.
꿀장사 나섰는줄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ㅎ ㅎ
삼척동자님 꿀장사 수난의 시대 입니다..
지금 이 사업 하면 큰일 납니다. ㅎㅎㅎ
정말 그렇네요
요즘 아무리 산에 가봐도 재래꿀벌 보기가 힘든듯 합니다.
올 들어 아직 벌을 본적이 없는 것 같은데,,,,
정말 큰일이네요
글쿠   정말   아야해님의 작품세계는 초정밀의 세계~~~~
사랑타령님 자연의 재해가 여기 저기 눈에 잘 안 보이게 발생 하는 것 같아요.
감사 합니다.
벌의 떼죽음을 들었는데, 그것이 이제 꽃의 수분에도 크게 영향을 끼치는군요.
구제역에, 조류독감에...
간만에 아야해님 덕분에 더 정감이 가는 재래종을 봅니다.
나라님 이마도 심각한 수준 같아요.
감사 합니다.
토종 재래벌꿀이군요.
벌은 쏘일가봐서 자세히 안 보거든요.
아야해님 방에서 자세히 봅니다.
설랑님 벌들 주사 잘 안 놓든데요.
자기 집을 습격 안 하면 괞찬은 것 같아요.
빛을 받은 털의 모습이 아름답네요.
고은님 아름다운 모습 괴질로 보기가 많이 힘들 겁니다.
감사 합니다.
우리 재래꿀벌 모습이 순한 시골아이들 느낌이네요. 순박한 느낌, 친근한 느낌...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연리지님 정말 자주 많이 만나야 할텐데.. 걱정 입니다.
아름다운 꿀벌의 모습을 잘 담으셨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희망이님 감사 합니다.
님도 즐거운 날 되세요.
토종 벌 이 없어 복숭아꽃 수정을 못한다고 하더니
님이 잡아 왔어 그런가봅니다
꽃 수정은 토종 벌이 제일 잘 한다는대 맞는지요
물방울소리님 그래서 과수 농사 짓는 분이 재래꿀벌을 사서 풀어 놓는가 봅니다.
요즘 농촌에 벌이 없어 난리인가 봐요.
토종과 양봉 비교사진 인상깊게 보고갑니다.
오늘은 황사가 극성인가 본데
아야해님! 건강 유의 하세요.
볼것이 아직 많은것 같은데
호출이 와서 다시 나갑니다.
송죽님 그래도 점심 먹고 슬슬 나가 볼까 합니다.
안 담아 본 곤충 찾기가 이제는 정말 어려워 지네요.
하루에 안 본넘 한종이 찾기가 쉽지 않네요.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올려주시는 자료 잘 보고있습니다. 제가 9월에 자생 동식물 공모전을 그리는데 선생님 자료를 써도될지 여쭤보려고 댓글 남깁니다. 유채꽃밭에 재래꿀벌 첫번째 사진을 그려서 써도 될까요? 문제가 된다면 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아! 물론 자료의 출처는 공모전 신청서에 작성하게 괴어있습니다!
임효정님 정학한 연락처 알려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연락처 부탁 드립니다...
네! il_cosmos@naver.com으로 이메일이나 쪽지 보내주세요! 참여하려하는 공모전 주소입니다http://mobile.nibr.go.kr/board/article_view.jsp?board_no=17&article_no=5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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