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향기 (66)

따뜻한 밥만큼이나 푸근한 봉사 view 발행 | 나눔의 향기
한국농어촌공사 2009.11.25 15:45
날이 추운데 마음이 참 따뜻해지는 기사네요..^^ 나의 작은 힘으로 많은 어르신들이 행복해질 수 있다는게 얼마나 뿌듯하고 보람찬 일인지요.. 멈추지들 마시고 좋은일 계속해서 해나가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자~!!
네.. 저희 공사에서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희망나누미 역할을 계속 해 나갈 것입니다.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
강원지사 여러분 감사합니다.
왠지 얼굴에서 보일려 하는 것 보다
보여지는 참 선한 모습을 봅니다.
나눔은 곧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함께 할 수 있는 농어촌공사의 모습이
오늘 하루 미소 짓게 합니다.
농촌희망지기 농부
봉사활동을 통해 하나를 나누어드리고 돌아오면
저에겐 그 하나가 몇배가 되어 저에게 돌아오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아이처럼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부모님도 저렇게 잘 지켜드려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구요.
더 많이 나누고 살아야겠다는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합니다. ^^
봉사할동은 언제나 기쁨을 만나게하죠!~~
소중한인연 따뜻하게 지켜갈께요^*^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오히려 더 많은 것을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미소님도 마음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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