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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태 백 산..1,567 (1)

태백산 산행 (01) 망경대-주목군락지-장군봉-천제단-문수봉-소문수봉 (당골원점) | 05.태 백 산..1,567
피터팬 2017.12.18 18:19
주목이 멋진 태백산을 다녀 오셨군요.
바람서리꽃이 있었으면 더 멋진 산행이 되었을텐데요.
평일이라 사람이 많지는 않았나 봅니다.
크~ 우리도 하산해서 산골식당서 뒷풀이 했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그러셨군요...평일이라 산위 주능선상에서는 총7명 만났습니다.
바람서리꽃을 못 봐서 아쉽기야 하지만..첫 태백산행에 이정도 날씨면 아주 복 받았다 생각을 합니다.
춥지만.. 마음만은 더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연.월차휴가로 평일에 태백산을 다녀오셨군요
평일에 다녀오시니 사진찍기는 수월하지요...
언제 봐도 주목은 태백산의 꽃이라 할수 있어 보기 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예 평일 산행이 이리 좋은데...평소 갈 수가 없으니...ㅋ
주목을 뺀 태백산~~상상이 안가지요...
춥지만.. 마음만은 더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신기하고 아름다운 태백산 주목!
오랜만에 사진으로 보니 반가움 가득입니다.
이번 겨울에도 눈꽃 보러 올라 볼까합니다.
고생하셨읍니다
가시는 날~~
멋진 눈꽃,바람서리꽃이 만개한 주목을 꼭 보게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춥지만.. 마음만은 더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단체로 엉겁결에 다녀온 것과는 다른 멋진 풍경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하세요.
평일이기에 더욱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널널한 산행을 하였습니다.
산행보다는 운전이 왕복 7시간이라....ㅋ
춥지만.. 마음만은 더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아직은 눈이 덜쌓였군요
항상 사람들로 치이는데
한적하니 좋습니다
예..평일이고 아직 시즌시작전이라...ㅋ
거의 전세로 다녀왔습니다.날씨도 좋아서 편한 산행을 하였구요.
춥지만.. 마음만은 더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멋진 겨울 풍경들 잘 보고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BF)    
고맙습니다 하늘우체부님~~!!
어렵게 간 먼산 산행..즐겁게 다녀 왔습니다.ㅎ~
춥지만.. 마음만은 더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상세한 사진들로 인해 마치 제가 태백산을 산행한 기분입니다
추운 날씨에 불구하고 안전산행 하신 것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가기어려운 평일,먼산산행..그것도 겨울,꼭 가보고 싶었던 태백산이었던지라
산행기가 좀 길어져서 지루해 하실까 걱정을 하였습니다.ㅎ~
한해의 마무리를 깔끔하게 하는 연말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겨울의 태백, 잘보고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언제나 안산 즐산하시고 좋은 하루 되십시오. ^^**^^
덕유산의 상고대 즐감을 하였습니다.
스키타러만 몇번 가봤기에...겨울 덕유산 상고대,바람서리꽃을 보러 꼭 가보고 싶은데...
여건이 안되니...대리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컨디션으로 연말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간만에 들려서 태백산후기 잘보았습니다.
태백산에 눈이 많이 쌓이지는 안하였군요.
추운날 고생하셨네요. 남은년말 알차게 마무리하시길..
눈 쌓인 주목을 고대하였건만...ㅋ
아쉬움은 있지만...그래도 칼바람없이 편하게 산행한 것에 만족을 합니다.
깔끔하게 한해 마무리 멋지게 하시는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블벗님,
안녕하세요?

12월 22일은 밤이 제일 긴 동지날이지요.


강원도 지방에서는 동지에 팥죽 속에
들어 있는 '새알심'을 나이 수대로 먹어야
한다는 풍습이 있는데 이제 80이 되는 제가
'새알심' 80개를 먹을 수 있을까요?

마침 올 해 동지는 '애동지'여서 팥죽을
먹지 않아도 된다고 하니 한 살 더 먹지 않고
79살로 남아 있고 싶건만 ㅉㅉㅉ


◀조선 시대에는 동지를 ‘아세(亞歲)’ 또는 ‘작은 설’로 불렀다. 동지와 관련된
속담으로 ‘동지가 지나면 푸성귀에도 새 마음 든다’가 있다. 동지가 지나면
온 세상이 새해를 맞을 준비에 들어간다는 뜻을 비유한 속담이다.
동지는 뭐니 뭐니 해도 팥죽을 먹는 날이다. 아예 동지를 ‘팥죽 먹는 날’쯤으로
여겨 ‘동지팥죽’을 한데 묶어서 생각할 정도다. 조상들은 ‘동지첨치(冬至添齒)’라고
해서 동짓날 팥죽을 먹어야 비로소 나이 한 살을 더 먹는다고 생각했다.                

◀동지 풍습은 지역별로 다양했다. 경기도 지방에서는 사당에서 팥죽으로 차례를
지낸 후 방이나 마루 등에 둘러앉아 팥죽을 먹었다. 강원도에서는 찹쌀이나 수수쌀로
만든 새알심을 팥죽에 넣어 나이 수대로 먹었다. 충남 연기 지방에서는
‘동지불공(冬至佛供)’이라 해서 불공을 드리러 절에 다녀오기도 했다.        

◀하지만 동지가 음력 11월 10일 안에 들면 ‘애동지’라고 해서 팥죽을 끓여 먹지 않았다.
아이들에게 나쁘다는 이유에서였다. 대신 팥떡을 해 먹었다고 한다. 이번 동지도 음력
11월 5일로 애동지에 해당해 옛날 같으면 팥죽은 끓이지 않았을 것이다.        
예부터 동짓날엔 여유 있는 사람들이 그렇지 못한 이웃과 팥죽을 나눠 먹으며 정을
나누었다. 올해도 전국의 수많은 사찰이나 지자체, 회사, 단체 등이 동짓날을 전후로
이웃과 팥죽 나눔 행사를 갖는다. 국립민속박물관의 경우는 올해가 애동지인 점을
고려해 이날 팥죽 대신 팥떡으로 동지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I Wish a Merry Christmas !!!
피터팬님 즐거운 성탄절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
감사드립니다...모모님~~!!
벌써 올해도 마지막 한주만 남앗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멋질 새해 맞이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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