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팬이  살아가는  이야기
산  과  맛  그리고  글  과  음 악

수락산 638m (19)

수락산 산행 (15) 향로봉(소리바위)-수락산 주능선-도솔봉-청학리능선(청학리원점) | 수락산 638m
피터팬 2018.01.30 12:36
수락산의 진면목을 다 볼수가 있어 멋집니다!
기암 괴석이 많아 어느 산에도 뒤지지 않아 보입니다
처음 보는 소리(사과)바위도 멋지구요.
잘보고갑니다...^^
맞은편에 있는 북한산,도봉산 때문에 많이 손해를 보고 있는 수락산입니다...ㅋ
소리바위가 미답이시면...
수락산 산행 (10)   청학리원점 산행...참고해서 한번 다녀오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수락산을 청학리코스로 다녀가셨군요..
인천에서는 먼길이었겠지요.
눈으로나마 수락산 청학리코스 부부산행기를 따라가며
즐감했습니다.
네 청학리는 그 중 먼 들머리입니다...만
좀 한가한 곳이라...가능하면 이곳으로 들어갑니다.
멋진 1월 마무리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눈 쌓인 산풍경, 바위들과 어울려 좋은 경치를 보여주고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하세요.
사계절 중 산의 가장 본 모습을 볼 수가 있는게...눈 쌓인 겨울의 산이 아닌가 합니다.
벌써 1월의 마지막날 이네요. 행복한 1월 마무리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눈 덮힌 수락산에 오르고 싶어집니다
두분 새해 서울 산행 함께 주경 잘하고 있읍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게 안전하게 멋진 발걸음 하시길 빕니다
올 다녀오신 민주지산,무등산...언제나 갈지하며...ㅋ   꼽아두던 산행지 입니다.
사노라면님 덕에 대리만족하며...즐감하였습니다.
1월 마무리 잘하시고...2월도 행복한 산행 많이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대슬랩 한켠에 서 있는 사과바위와
삼면의 능선에 둘러쌓여있는 내원암의 모습이
수락의 진 면목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2월의 첫 날입니다.
2월은 아마도 기다림의 달 인것같습니다.
봄의 전령 입춘을 기다리고,
우리의 고유명절 설을 기다리며
또한 꽃피는 봄을 기다리는 시점입니다.
미소와 행복이 함께하는 2월 되시기 바랍니다. ^^**^^
반갑습니다. 모모님
기다림의 달 2월...공감이 가는 좋은글 입니다.
감사드리고,모모님께서도 행복하기만 한 2월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