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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치 악 산..1,288 (1)

치악산 산행 (01) 구룡사-사다리병창길-비로봉-계곡길 (구룡사매표소 앞 주차장 원점) | 09.치 악 산..1,288
피터팬 2018.06.08 19:37
수고하셨수~ ㅎ
악! 소리좀 나지요? ㅎ
안녕하세요. 파란문님~!!
각오를 하도 단단히 하고 가서인지...
걱정보다는 무난하게 돌았습니다.
계단길은 정말 징글징글 원없이 걷게되는 병창길이었습니다.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리도 가고픈 곳중 하나인데...
덕분에 눈 요기는 다 했습니다.....기회가 되면 몸으로 체험해야겠습니다.
무더위가 벌써 기승을 부리는 날씨입니다.   더위에 지치지않는 안산,즐산 하세요!
공휴일날...조금은 먼산으로 갈 수 있으니..
우선 가고 싶었던...국립공원 순회를 하고 있습니다.
두분께서도 더위에 대비잘 하셔서 시원하고 건강하게 안산,즐산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활동 범위가 점점 넓어지는 느낌입니다. 여기도 좋네요. 요즘 산에 계단이 많아지죠?
잘 보고 갑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하세요.
ㅎㅎㅎ네~~...
공휴일은 교회를 안가니 조금은 먼산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사다리병창길은 워낙 악명을 익히 들었던 곳이라...계단 징그럽게 많습니다.ㅎ~
더위대비 잘하셔서...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두 분이서 행복한 산행입니다.
치악산은 군 휴가나온 울 큰 아들이랑 조카 델꼬
올랐던 산이라 더 정이 가는 곳이랍니다.
다음엔 또 어딜 가실지 기다려지네요.
멋진 산행기 늘 즐감합니다.
안녕하세요. 까꿍이님~!!
아드님과 조카랑 함산하셨으니..그 추억이 특별한 곳이네요.
두분의 행복한 산행기...늘 즐감하고 있습니다.
즐겁기만한 휴일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치가 떨린다는 그 치악산...
아직 저에게는 정상이 미답지로 남아있는 산인데
끝 없는 계단길을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언젠가는 한번 가봐야 하는데 사진으로 미답지인 치악산을 잘보았습니다.
늘 안전산행하시고 편안한밤 되세요!^^


안녕하세요 호은님~!
전국명산을 두루두루 다니시는 호은님께서 치악이 아직 미답지라시니...의외임니다.
인연 맺기가 어려운 산이 있는가 봄니다.ㅎ~
더위에 건강유의하시고 늘 즐산/안산 하시길 바랍니다.~^^
ㅎㅎ예.
팬님, 직장일로 늘 치악산 밑에가서 놀기에 늘 치악산에 있다는 느낌으로 살아서 그런가봅니다! ㅎ
겨우 치악산 입석대까지 가보고 구룡사만 가보구요! 산행이 아니라 몸에 땀내나는것도 그러니 평상시엔 산에 안올라지드라구요!
피터팬님, 불금의 금요일 한주 업무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휴일 맞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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