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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산행 (01) 관음사-백록담-성판악 | 01.한 라 산..1,950
피터팬 2018.06.21 17:08
더운날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눈이 없으니 계단이 많이 보이네요
세번 한라산 갔다가 모두 거부 당해서 정상을 못 갔네요
물론 완주증은 받아 오셨겠죠
하세요. 한뫼님
어찌 가기어려운 한라산을 세번이나 거부를 당하셨는지요
변화무쌍한 날씨에 그리되셨으리라 짐작을 해봄니다.
굳이 "완주증"이라는 것을 받아야 하는지 필요를 못느껴서 안받았습니다...
더운 날...건강유의 하시며 산/안산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저희도 3~4년전 8월쯤 성판악으로 올랐다 내려온적이 있어 아쉬웠는데...!
덕분에 제가 올라가는것 처럼 잘 구경하였습니다.
더위가 기세 등등해지는 날들이 많아지고 있네요,
아무쪼록 안산, 즐산 하셔요....!
네 많이 더워지네요.
두분께서도 무더위 대비잘하셔서,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산행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바다 건너 있는 큰산. 가기도 힘들고 오르기도 힘든데 종단의 풍경에 뚜렸한 백록담까지 잘 보고 갑니다.
친구분들과 우정도 변치마시고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하세요.
고맙습니다. 두나님~!
얼마전에 제주로 이주한 친구가 있어서,
모임을 제주에서 하게 되었기에 한라산 산행을 하게되었습니다.~^^
팬님, 한라산에 오르셨군요!
눈산행이 아닌 신록을 계절에 푸르름이 가득한 한라산의 모습이 새롭습니다.
지난 겨울 한라산에 오르다 기상악화로 진달래대피소에서 하산했던 아쉬움이 큽니다.
친구분들과 좋은 추억 쌓고 오심을 축하드립니다ㅣ!
늘 좋은 우정 함께하시기를 바라면서 산행도 함께하시기를요!
안녕하세요.호은님~!
주말 처가 행사에 다녀오느라 답이 늦었습니다.
제주,한라산은 큰 맘을 먹고 가야하는 곳인데...그 아쉬움이 헤아려 짐니다.
좋은 날...멋진 한라산 산행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복 받으셨네요.
여러가지로 말이죠.
전 언제나 가볼까요?
가을에나 가볼까..아님 겨울에 꼭 가볼겁니다.ㅎㅎ
작년 겨울에 가려다 못가서 아쉬웠는데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까꿍이님..!
여러모로 복 많이 받은 제주여행이었습니다.
멋진 한주 시작하시길바랍니다.~^^
초여름 멋진날 백록담을 잘 보고 오셨네요.
축복받은 날, 멀리까지 조망이 참 좋습니다.
진달래 매점이 없어지나 봅니다...
장거리산행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주말도 안산, 즐산 이어가시구요 ~
안녕하세요. 약수님~!
첫 백록담 산행에서 이정도 날씨면 복 많이 받은 산행이지요.?
진달래매점은 아마...계약등의 문제로 당분간 운영이 안되는가 봄니다.
늘 약수님의 작품...즐감하고 있습니다. ~^^
내려오는 성판악 길 지겹지 않았나요?   옆 풍경이 넘 똑 같아서리...
ㅎㅎㅎ맞습니다. 미소님
성판악길....지겹습니다. 지루해서...ㅋ  
그래서 성판악으로 오르고....관음사로 내려가는가 봄니다.
꼼꼼한 설명까지 해주셔서 이해가 더 잘되는것 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편안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해피365님~!
멋진 한주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관음사는 주로 하산코스로 잡는데 반대로 가셨네요
하긴 성판악이나 관음사나 비슷하니 그렇게 가는것도
새롭겠습니다^^ 용진각의 시원한 샘물이 그리워집니다
네~~
내려가는건 나중에 생각하고,
일단 올라갈때 재밋게 가자해서 성판악으로 올랐습니다.
계곡엔 물한방울도 없는데 콸콸 잘나오는 용진각 샘물 보고 놀랐습니다.
비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불친님 안녕하세요 ~~
한라산 멋진 등산을 하셨군요,
사시사철 언제 가봐도 또 가고 싶은곳이 한라산인것 같습니다.

장맛비와 우울한 소식이 잦았던 요즘,
간밤에는 모처럼만에 유쾌, 상쾌, 통쾌한 밤 이었습니다.
이 기분 쭉~ 이어가 기분좋게 활짝 웃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모모님~!
아직까지도 유쾌,통쾌,상쾌하네요...ㅋ
처음 한라산을 올랐는데....겨울이 더 멋지지않을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멋진 6월 마무리하시고,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안녕하세요?
6월은 나를 잊고 때를 따라 한 치 오차도 없이 장마권으로~~~~
전국은 왼통 물난리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전남 보성쪽의 비 피해는 가슴이 아파옵니다.
제주 쪽도 오늘 밤에 태풍 쁘라 삐룬이 북상한다 하니 무사하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자연에 섭리에 순응할 수 밖에 없는 전능자의 피조물인 인생들...
뉘라서 신의 역사하심에 반항하리오.
울 님들!
모쪼록 비 피해 없으시기를 비오며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가내에 평화를~~~~

늘봉 드림
안녕하세요. 늘봉님~!
태풍의 방향이 변하여 걱정보다는 피해가 적은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바쁘신 가운데 이리 걸음을 해주심과 고은 흔적 남겨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길~~
8월에 한라산. 갑니다
그런데 겁나네요 ㅎ
즐거운 고생하셨습니다. ^^
ㅎㅎㅎ
선수가 엄살이 심하십니다....ㅋ
산행날...좋은 날,멋진 날이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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