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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성지구. (32)

북한산 산행 (87) 북한산 의상능선의 "우라질랜드-강쥐바위" | 북한산성지구.
피터팬 2018.07.11 11:22
팬님, 오램만에 북한산으로 돌아오셨군요!
우라질 랜드로해서 할미하고 대화도 나누시고 강쥐바위도 만나시고
삼천사지 까지 다시 내려가셨다가 부왕동암문으로 올라오시는 강행군을 하셨네요! 역시 대단하세요!
늘 사모님하고 동행하시는 모습 부럽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고 늘 행복한 발걸음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호은님~!
오르락...내리락 걸어도 9km가 안되네요..ㅋ
그래도 육산에 비해 바윗길이 육체적,정신적으로 더 힘이 들었겠지만,
호은님은 아시겠지만...개운하고,후련한...그 무엇인가가 있지요.ㅎ~
무더위가 심해진다합니다. 대비 잘 하셔서 즐산/안산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라질랜드는 포스팅 으로만 봐도 간담이 서늘합니다
언제나 두분 산행하시는 모습 부럽습니다.ㅎ
잘 보고갑니다.^^
고맙습니다. 윤별님~!
우라질랜드는 조금 주의가 필요는 하지만,생각보다는 그렇게 서늘한 길은 아닙니다.
무더위가 심해진다 합니다. 대비 잘 하셔서 즐산/안산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북한산을 다녔어도 우라질랜드는 처음 들어봅니다 ㅎㅎ
스릴있는 산행을 즐기시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부인도 상당한 강심장이신듯 하네요...
항상 안전한 산행 즐기세요^^
반갑습니다. 송재님~!
저도 작년 초에 블친님 산행기를 보고 처음으로 알았고,
이후 무서워서 도전을 못하다가...
꾸준히 코스공부를 해서 늦가을이나 되서   처음 다녀온 길입니다.

첫경험을 하고 나서 보니...생각보다는 재밋고,덜 위험한 길이었습니다.
길을 잘 알면 난이도 높은길,낮은길을 골라 진행 할 수가 있는...그런 길이었습니다.
무더위가 심해진다합니다. 대비 잘 하셔서 즐산/안산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릿지산행을 아주 잘하는 산우이신 것 같습니다
우라질랜드 슬랩을 보니 보기만 해도 오금이 저려 옵니다
두분이 산행 호흡이 잘 맞아 북한산 이곳저곳 두루 유람하시는 듯 합니다
처음 접하는 산길 잘 보았습니다
늘 행복산행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도솔님~!
산에 다니다 보니..바윗길이 점점 더 재밋어지고...
그래서 찾아 다니다 보니 이리저리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도 무서우면 절대 가지를 않고...
완전 공부를 하고,답사를 하기도 하며 다닙니다.ㅎㅎㅎ
무더위가 심해진다합니다. 대비 잘 하셔서 즐산/안산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정말 간만에 보는 북한산이네요. 웅장한 풍경에 자세한 설명 잘 보고 갑니다.
항상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하세요.
안녕하세요. 두나님..~!
북한산에 들고,보면...여타 산에서 느끼지 못하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항상 안전유의하며 조심히 다니도록하겠습니다.
무더위가 심해진다합니다. 대비 잘 하셔서 즐산/안산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재밌네요.
우라질~~ㅋㅋ
누가 그리 불렀는지 이름도 참 잘 지었어요.
릿지 오르시는 거 참 부러워요.
무서워서 저는 아예 시작도 안하는데요.
한 번 보고싶기는하네요.
ㅋ~저도 처음 들었을때...이름도 참 잘진다 생각했습니다.
저의 경우...
바윗길 처음 산행후 그날 저녁 가위에 눌려자면서 경기까지 했습니다.ㅎㅎㅎ
그래도 그 아슬아슬 하던 그 느낌이 좋아서였는지...
초급 바윗길 부터 찾아 다녔는데...그러다 보니...여기까지 왔네요.ㅋ~
운동량 증대,산행 재미 배가...화이팅입니다.~^^
그쪽으로도 올라가는 길이 잇군요
만만치 않아보이기는 합니다^^
안녕하세요. 까오기님~!
알고가면 보기 보다는 무난한 길입니다.
무더위가 심해진다합니다. 대비 잘 하셔서 즐산/안산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어느새
울 밖에 앵두나무 동글동글 붉어
시큼한 여름냄새 풍기는
청포도 익어가는 이육사의 계절

이렇 듯
세월은 이마에 굴곡을 만들며
덧없이 지나가도
고운님과의 사각안의 인연은 이어집니다.

모든 것이 감사함으로 다가오는 파란 계절에
안부 여쭙니다.

귀한 작품 감상하면서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좋은 글 ....고맙습니다. 늘봉님~!
감사하며...늘봉님께 안부여쭙니다.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산이 조금 험해보이지만 그래서 더 멋있는 것 같아요
물이 있어서 시원하게 쉬기 좋겠네요

북한산은 암릉미와 계곡은 어느 명산 못지가 않습니다.
더구나 접근성에서는 세계최고이니...서울권 산님들은 복 많이 받은 것이라 생각됨니다.
삼복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고...즐산/안산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파아란 하늘에 암릉구간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짜릿한 느낌이네요
다행이 그날은 날씨가 괜찮았는듯 하네요
요즘같아선 찜통더위에 많이 힘들텐데~~
멋진 포스팅 즐감 공감 합니다
무더위 건강유의 하시고 늘 행복한 산행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블친님~!
요즘 같은 찜통더위에는 바윗길 저리가면 안되지요.ㅎㅎㅎ
그날은 갈만 했습니다.

카리스마 리님...
두분께서도 찜통더위 대비 잘 하셔서 안산/즐산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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