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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740m (24)

도봉산 산행 (19) 도봉대피소-석굴암-신선대-거북샘(거북바위)-문사동계곡 | 도봉산 740m
피터팬 2018.08.08 10:36
도봉산 산행하시느라 무더위에 땀을 많이 흘리셨죠.
계곡에 물이 너무 없어 아쉽네요.알탕 하기도 그렇죠?
전 찜통더위에 산행은 엄두도 못내고,아내명(ㅎ)으로 축령산 계곡에서 피서를 올 여름에만 5번을 다녀왔답니다.
무더위에 몸보신도 잘하셔서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특히 더 계곡에 물이 귀하네요.겨우 발만 담가보았습니다.ㅎ~
그러니 윤별님의 축령산 계곡에서 물놀이 하시는 모습이...부럽지 아니했겠습니까?.ㅎㅎㅎ
막바지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기바람니다.~^^
더위에 수고하셨습니다.
웬만하면 환승센터에 주차하고 가시지...
물이 너무 없어서 저도 걱정입니다.
내일 북한산 가야되는데,
물 없으면 하산해서 그 더위를 어쩐담,,,
무더위 건강 유의하시구요~~
북한산은 쪼금 나을 듯 합니다..만....ㅋ
더위에 쉬엄쉬엄 잘 다녀오셨겠죠?
막바지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기바람니다.~^^
사악한 주차장에 주차하시고 도봉산 주능선 신성대까지
오르셨군요! 땀을 바가지로 흘리셨죠!ㅎ 더워도 정말 넘 더워요!
이 폭염에 고생많으셨습니다! 편안한밤 되시고 늘 행복한
산행하시기 바랍니다!^^
오르막 산길 ..생각보단 많이 힘이 들어서.....
나름 기본체력이 있다 했는데...이폭염 앞에서 저질체력임을 알게 됐네요...ㅋ
막바지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기바람니다.~^^
덕분에 무더운 날이지만 편히 멋진 풍경을 잘 보고 갑니다.
막바지 무더위 잘 이겨내시고 즐거운 산행하세요.
어느때 보다 힘을 들여서 올라서 그런지...
정상에서 맞는 바람은 더~시원하고 상쾌해서...오를때 힘듬은 잊게 되었습니다.
무더운 날은 무더운대로...산행의 즐거움이 있네요~

막바지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기바람니다.~^^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이젠 무더위도 한풀 꺽인듯 합니다그르나 건강에 유의하시고
건강한 모습 유지하시기를 밥니다 -불변의흙-
고은 글 ....고맙습니다.
막바지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기바람니다.~^^
저도 그날 불암산에 다녀왔는데 정말 더워서 땀이 비오듯하더라구요.
그래도 능선그늘로 들어서면 등짝으로 스쳐가는 시원한 바람은 마약처럼 달콤하고 맛있죠...
여름산행은 물과의 싸움인듯합니다.
걸을때는 마실물...하산길엔 씻을물이요.
두분이 정겹게 산행하시는모습 많이 보기좋고 부럽고 그렇습니다.
더위가 한풀 꺽인듯해도 아직은 많이 덥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여신님~!
맞습니다...마실물..씻을 물...ㅎ~
불암산의 바윗길을 아주 좋아하는 1인이라 여신님의 산행기 즐감하고 왔습니다.
막바지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기바람니다.~^^
역시 도봉산 입니다
삼행기 즐감하고 갑니다
항상 안산 즐산 하시길요
고맙습니다. 별님~!
폭염에 무탈하시고...건강하게 즐기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도봉산 주차장사용료는 진짜 비싸요. 서울이라 그런가?
북한산은 그냥 하루 온종일 오천원인데..
저보다 이틀전에 도봉산 다녀가셨네요.
신선대 오름길계단은 만들어진지 오래되었는데말이죠.ㅋㅋ
마당바위지나 신선대가는 돌계단을 지날때면
어휴~~소리가 열번도 더 나와요.
힘겹게 오름길있어도 땀 흠뻑 흘리면 왠지 개운해지는 느낌은
산꾼들만이 아는 느낌이죠.
시원하게 비가 내립니다.
두분이서 알콩달콩 늘 행복한 산행하시니 보기 좋습니다.
타이타닉바위 찾아가시는 두분의 스릴 넘치는 산행기 즐감했습니다.
이 폭염에 쉽지않은 길을 ....내려갔다가...다시 오른다는 거...대단하신 열정입니다.
하나더...
사진을 찍는 두분의 자세를 배워야 겠단 생각도 듬니다....ㅎ~
고맙습니다.~^^
비가   안와서   계곡도   말라가는군요
태풍이라도 와야할듯 ㅎㅎ
네 말라도 너무 말랐습니다.
태풍이라도 와서...비 한번 제대로 내려줘야 할텐데...걱정입니다.
시원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보고 또 봐도 멋있는 산 입니다
ㅎㅎ 머물다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 만들어 가십시오
네 맞는 말씀입니다.
서울권 산님들 복 마이 받은거라 생각합니다.ㅎ~
서울에 도봉산이 있다는 자체 만으로
산을 좋아하는 산객분들에게는   복받은 일이지요.
도봉산산행기 즐감하고감니다.
항상 안산 즐산 바람니다.
네 맞습니다. 복 많이 받은거~~
북한,도봉 뿐아니라...수락,불암도 굉장한 산이죠
삼복더위에....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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