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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동/육모정.. (28)

북한산 산행 (88) 하루재-영봉-시루떡바위-옥녀탕-인수야영장 | 우이동/육모정..
피터팬 2018.08.27 09:56
잘 보고갑니다
안산하세요~~~
고맙습니다. 향기님~!
활기찬 한 주 시작하시고,8월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운데 물도 없으니 땀도 제대로 못 닦으셨겠네요.
산행 후 시원하게 알탕을 즐겨야 제맛인데,,
멋진 발걸음 잘 봤습니다.
ㅎㅎ 알탕은 까지는 기대도 않했고,
발탕이라도 하면 좋겠다 했는데
보시는 바...물이 한방울도 없어서...ㅋ
인수봉 조망이 좋은 영봉을 다녀온지 7~8년은 되었네요
참으로 멋진 곳이지요
시루떡 바위도 멋진 암봉이군요
잘보고갑니다.^^
네...인수봉 조망이 여기처럼 좋은 곳도 없습니다.
시루떡에서 보는 상장능선과 도봉의 조망도 아주 좋습니다.
활기찬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영봉 바로 옆에 그런 멋진 바위가 있군요^^
전국적으로 가뭄이 심하다보니 깊은 산에도
수량이 많이 줄었는데 요번비로 좀 충당이 될 듯하네요
시루떡바위 기준 좋은 코스가 되서 가끔 가게 되네요.
북한산엔 비가 더 많이 와야 할텐데...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저에겐 무시무시한 암릉이지만 이 곳을 놀이터로 즐거워 하시는 모습을 보여 주셔서 잘 보고 갑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하세요.
암릉길 안다니시면 무시무시하게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ㅎㅎㅎ
선답자의 발길이 워낙 많은 곳들 만 따라다니니, 보기보단 위험하지가 않은 길들입니다.
그래도 혼자 다니지를 않으니...항상 조심조심 다니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두나님~!
팬님, 드디어 북한산으로 돌아오셨군요! ㅎ
영봉과 시루떡바위 오랜만에 접하네요.
비탐이라 국공직원들이 가끔 단속을 하기에 시루떡바위나 인수계곡쪽으로 발길을 끊으니
점점 기억에서 사라지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언젠가 친구들 안내해서 숨은벽에서 인수게곡으로 내려와 영봉으로 오르다
국공직원 단속에 걸려서 간신히 어려움을 해결하고서는 발걸음을 하지 않게 되드라구요!
시루떡바위가 보구 싶어집니다! ㅎ
팬님, 이제 시원해지니 발걸음이 가벼워 지셨죠!
이 가을을 맞아 행복한 발걸음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한 날 되시구요!^^
ㅎㅎㅎ
그런사연이 있으면 괜시리 가기가 꺼려지지요.
영봉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영봉으로 회귀...
하산하시면 국공 걱정을 안하셔도 되지않을까합니다..
아님 오늘 저희코스로 한번 도셔도 될 듯하구요...ㅋ
산엔 가을이 왔음을 느낌니다. 좋은 계절...멋진 산행 많이 하세요~^^
늘 백운대에서만 인수봉을 바라보게되는데
영봉에서는 인수봉의 또다른 모습을 보게되더군요.
두 분이서 암릉도 척척 잘 찾아다니시고
피터팬님도 북한산 박사시네요.
안녕하세요. 까꿍이님~!
늘 다른 원점회귀코스를 찾다보니, 구석구석 찾아다니게 되고
그러다 보니...코스 찾기가 너무 힘이 들었었기에,
후답자를 위해 가능한 자세하게 산행기를 쓴다고 쓰고 있습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북한산의 멋진코스를 쌈빡하게 다녀오셧네요
영봉에서 바라보는 인수봉명품 풍경을 마음껏 즐기시고
가볍게 하산하시어 몸 과 마음에 힐링이 확실하게 되셧을듯 하네요.
저도 조만간에 영봉 만나러가야될듯한 느낌이 ~^^
아~~가고싶은곳은 많은데 몸이 따라주지못해 컨디션 조절하면서 다닐라니 어떨때는 감질이 나기도하죠~
지금은 제주에 가기위해 공항에 있습니다.
제주쪽 일 상황봐서 한라산도 다녀올수있기를 바라면서.....
지금 인천은 엄청 비가 내리는데...제주행 비행에는 문제가 없겠죠?
제주 잘 다녀오시고...가신 일 잘 마무리 하시고
좋은 날,복 받은 한라산 산행도 하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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