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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 638m (19)

수락산 산행 (16) 석림사-수락폭포-석림슬랩-주봉-외계인바위-기차바위 | 수락산 638m
피터팬 2018.09.04 17:21
피터팬님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고 계셨는지요,
이날 우리도 수락산에 있었는데 산행기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기차바위에 단체로 몰려든팀이 시간으로 보니 저희팀이었던것 같습니다...ㅎㅎ
귀한 인연 만날뻔 했네요,,,
파란물이 담겨있는 나즈막한 폭포를 저도 담아 왔답니다..ㅎㅎ
늘 즐거운 산행 하시구요,
근사한 나날 보내세요
이날 대전서 오신팀,전주서 오신팀 두 단체팀을 보고
멀리서 오셨는데 다행히 날까지 좋아서 행복한 산행길이 되시겠구나 했는데
더 멀리서 그린비님팀이 다녀가셨네요.ㅎ~
두분과 부부산악회팀의 즐거운 산행모습 잘 보고 왔습니다.~^^
기암괴석이 멋진산 수락을 다녀오셧군요.
수락산산행은 산행내내   북한,도봉산을 마음껏 바라볼수있어서 눈이 즐겁죠~
좋은날 사모님과 행복한 산행 하셧으니 세상에 부러울게 없으셧을듯   싶습니다.
기차바위....겁쟁이 저는 쳐다만봐도 무서워서 한번도 못 올라봣습니다.
가끔은 용기내어 올라보고 싶을때도 있지만 그앞에서면 심장이 늘 쪼그라들더라구요.
울 둘째손자(정준이)도 저를 닮았는지 고소증이..ㅎ
여신님 안녕하세요. 제주는 잘다녀오셨는지요?
바위들의 천국 수락~북한산등 다니느라 올해엔 이제 두번째 발걸음을 했습니다.
다행히 계곡에 수량도 있어서 더 즐거운 산행을 하였습니다.
저는 기차바위는 얼씬도 못하고...ㅋ
수락산 탱크바위로 가는 길 중간에서 벌벌 떨었었습니다.
고소증 타파는 무리하시지 말고...아주 쉬운 곳부터...차근차근 하시면 됨니다.ㅎ~
수락산을 다시보게 되는 산행기 입니다.
올해는 제대로 계곡수에 몸을 담그어 보지 못했는데..보는 저에게도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항상 즐산, 안산하셔요!
안녕하세요.레일맨님~!
서울권산 계곡이 바삭 말라 있다가, 이제 겨우 계곡다워진것입니다.

대간길 걷기에 아주 좋은 계절이 오고있네요.
더 많이 즐기시는 대간길이 되시기를...늘 응원하겠습니다.~^^
수락산을 자주 찿는편인데도 외계인 바위가 있는지는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세세하게 올리신 사진들을보면 초급자도 잘 따라갈 수 있겠네요.
잘 머무르다 갑니다,
늘 안전산행하세요~꾸욱~!!
안녕하세요.이공이산님~!
저도 블친님 산행기를 보다 우연히 알게되어 이번에 처음으로 찾아보았습니다.
혹...
이 코스 가실 후답자께 도움이 되길바라며,
코스설명으로 구구절절...지루한 산행기를 올리고있습니다.ㅎ~
늘 좋은 날 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시원하게 산행하셨네요.
가을의 문턱이라지만,
아직도 꽤나 덥더라구요.
멋진 외계인바위도 잘 봤습니다.
그늘에서는 시원한게 가을이구나 하다가도,
햇살은 아직 따가운게 한여름입니다.ㅎ~
일교차큰 요즘...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수락산 아직 미답코스를 잘보고 갑니다
다음 수락산 산행 때는 님께서 지나간 길대로
산행을 해볼까 합니다
즐감 하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별님~!
제 부족한 산행기가 다음 산행시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나날 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피터팬님의 멋진 브로그에들러
수락산 산행기 평안히 잘 보고갑니다, 늘 안전산행 하시고 즐거움과 행복가득한 산행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초라한 제 블로그를 좋게보아주시니 고맙습니다 . 브리사님~!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피터팬님.
분명 저도 지나쳤을텐데 외계인바위요..
담에 갈 땐 꼭 찾아봐야겠네요.
가을바람이 시원합니다.
두분 늘 행복한 산행 이어가세요.
안녕하세요. 까꿍이님~!
내려갔다 올라오기 싫어서...ㅋ 몇번을 그냥다니다
이번에 처음 찾아서 다녀왔습니다.
두분의 즐기시는 산행 늘 공감하며 즐감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섬세하게 올려주신 청량산 포스팅
즐감하며 도움되어 갑니다
인천 검암동 현제기온 14도
한여름 폭염에 비하면
차가운 에어컨 바람이지만
너무 시원하네요
거기는 어떤가요?
거기도 좋은가요?
일요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아참 제 블로그가 많이 도움될겁니다
인연은 소중한 것이지요~^^.
고맙습니다.관리사님
활기찬 한 주 보내세요~^^
팬님, 하산 알탕의 행복, 팬님의 얼굴에 해맑은 미소가 넘 아름답습니다! ㅎ
근데 이제 좀 춥지 않으셨는지요?
오랜만에 수락산으로 행차하셔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네요.
기차바위도 그 모습 여전하고 수락산에서 바라보는 북한산 전경도 역시 멋집니다.
자주 못가는 수락산 대신 보여주셔서 즐감했습니다.
새로운 한주시작 힘차게 출발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이호은님~!
한여름...계곡에 물이 없어서 알탕을 못하다가 이제사 겨우 하게됨니다.
이번 일요일(9일)도 옷탕을 했는데...아직은 좋기만 합니다.
새로운 한 주...더 많이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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