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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설 악 산..1,708 (20)

설악산 산행 잦은바윗골-희야봉-왕관봉-염라골-설악골 < 1 > | 03.설 악 산..1,708
피터팬 2018.10.11 10:58
태풍이 지나간 뒤라 하늘은 맑고 단풍은 붉게 물든 최상의 날이군요.
이 구간을 안내 없이 두 분이 가기까지 많은 도상 훈련을 했겠지요.
정말 계 탄 날입니다.
저도 전에 다녀올 땐 날이 흐려 사진이 별로였는 데 그림이 환상적입니다.
북한산 등 서울 근교의 바위산을 많이 다니더니 설악에서도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군요.
2탄도 기대해 봅니다.
안녕하세요.즐풍님~!
즐풍님의 산행기 늘 즐감하고 있습니다.

태풍 때문에 노심초사 했고,
막상 산행 당일도 계곡에 물이 많으면 되돌아 나오기로 하고 잦골로 들어 갔는데...
계곡 수량이 상한으로 딱~좋은 상태여서 무난히 마칠수가 있었습니다.

말씀처럼 안내 없이 가려니...이 코스를 알고 한3년이 걸렸습니다.ㅎㅎㅎ
코스공부 하고...설악 1년에 1~2번 갈 뿐인데...들어가려니 날씨가 안 맞고...
그 노력..그 이상의 보상을 받았던 산행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피터팬님
설악 이제야 보여주시네요.
길안내도 척척 잘하시궁.
모르는 길이 없으십니다.
따라가면 길 잃지는 않겠어요.
단풍이 빗물 머금고 아름답게 들었네요.
폭포와 어우러진 풍경 멋져요.
여름에 계획하신 길인데 아름다운 계절에 다녀오셔서 개운하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까꿍이님~!
일하는 짬짬히 산행기를 작성하다 보니...더 늦어짐니다.
이번 코스는 사진도 더 많고...기록 할 것도 더 많고...ㅋ

이 코스 가려고...한 3년 걸렸습니다.
거의 모든 산행기를 보고,정보 계속 업데이트 시키고,..이 정도면 갈 수 있겠다 생각이 되어 올해 결행을 했는데...
여름에 못 가고...이번에 성공을 한 것 입니다.태풍때문에 전화위복이 되어...다행히 즐겁게 잘 마칠수가 있었습니다.
응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와~ 멋진데 다녀오셨네요.
이런 비경이 숨어 있었군요.
내일 밤에 설악에 가긴하는데,
혼자서는 좀 무리일까요?
잘 봤습니다.
안녕하세요.대장님~!
이런 비경 때문에 금줄을 넘고 말았습니다.
설악 기온이 영하라던데...유의하시고요.
날이 좋아 멋진 가을 설악을 만킥하고 오시기 바라겠습니다.~^^
아슬아슬, 걷는 맛이 제대로인 코스네요.
내일 설악향해 출발합니다.
저는 다른 코스로~~~
아테나님...안녕하세요.
정말 멋지고 환상적인 코스였습니다.
그 댓가로 금줄을 넘은 불편함이 있고요...

아테나님이 보고 오신 설악의 모습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날이 좋아 멋진 가을 설악을 만킥하고 오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도 그날 설악에 있었는데 법탕만 하는지라
비탐의 절경 알지만 가보지 못했는데
정말 아름답네요^^
덕분에 잘봅니다 안산하시고요
아~~이 코스의 비경을 알고 부터....안가고는 못 배기겠더라구요.
몇년 벼르다...이번에 타이밍이 맞아 다녀오게되었습니다.
산행하기 좋은 가을...즐산/안산 많이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와~ 감탄사밖에 안나옵니다!
불과 한달전 다녀온 설악의 속살이 이리 곱게 물들었다니요!
다시금 사진을 보고 있자니 한달 전 생각이 납니다.
칠형제봉을 올라다가 도깨비바위에서 어둠을 만나
어둠속에서 자일로 잦은바위골로 하강해 어둠속에서 길을 찾아 하산하던 어려움과
깜깜한밤 촉스톤바위를 찾아 계곡을 타고 하산했던 생각이 떠오르네요!
팬님, 역시 설악의 속살입니다! 넘 황홀합니다.
사모님과 함께 무사히 다녀오심을 축하드려요!
저는 오늘밤 설악의 잔치에 초대받아 출발하겠습니다!^^
칠형제봉,피카츄바위,도깨비바위...
여기도 언제 한번 가긴 가야겠는데..아직은 엄두가 안나는 곳이라...연구가 더 필요 할 듯합니다.

오늘 설악이 꽉 차겠습니다.
이글에 댓글다신 6분중 3분이나 오늘 설악에 가시니...이번주말 단풍이 더 절정이겠습니다.
무사히...설악의 가을 만킥하고 오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설악의 절경 감상 잘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별님~의 멋진 산행기 늘 즐감하고 있습니다.
가을....즐산 /안산 많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100m폭 까지 읽고 갑니다.
마지막 100m 폭포는 어찌 통과 하셨는지도 궁금해 지네요
상세한 설명 고맙게 읽었습니다.
다음에 가게 된다면 훌륭한 이정표가 되겠네요 ^^
안녕하세요 약수님..
선답자의 산행기들에 도움을 많이 받는지라..
제 산행기도 후답자분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깊어가는 이 가을....행복한 산행 많이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너무나 멋진 서락의 모습에 금방 달려가고픈 맘이 듭니다.
다음편이 기대 되기도 하구요!!!!
항상 멋지곳만 알려주시니 산행기를 안 볼수가 없네요!
잘보고 갑니다.
언제나 즐산, 안산하세요!!!
언제나 격려의 글로 힘을 주시는 레일맨님...안녕하세요.
정말 멋진 곳입니다.아직도 사진을 보며...헤어나오지를 못하고 있스빈다.ㅎ~
깊어가는 이 가을....행복한 산행 많이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너무 멋진설악을 더 멋진 코스로 다녀오셧군요.
저는 아직 가보지못한코스인데 사진으로 눈이 엄청 호강합니다.
태풍후에 설악산행은 신의한수인것 같습니다.
사모님과 당겨주고 끌어주면서 하시는산행이 늘 부러운 1인이네요~
저도 오늘부터 그곳을 꿈꿔봐야되나~~싶습니다..ㅎ
너무나 가고 싶었고...가서보니..너무나 멋진 곳...이었습니다.
태풍으로 노심초사 했지만...신의 한수가 됨이 맞는거 같았습니다
.깊어가는 이 가을....행복한 산행 많이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꼭 가보고 싶네요 리딩자 없이도 갈수 있겠지요
저희도 무탈하게 다녀 온 곳이니...
리딩자 없이도 숙지만 잘하시면 충분할 것이라 생각이 됨니다...만
처음가실때는 절대로 혼자서 가시면 안되는 곳이라 생각됨니다.
그 만큼 위험이 큰 곳입니다.
깊어가는 이 가을....행복한 산행 많이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천화대 가는길은 멋지고 슬릴있고 아름답습니다.
100폭 폭포   단풍이 들어 환상적이고 최고입니다.
작년 여름에 다녀왔는데 가을이 더욱 보기좋네요.
사진보니 감회가 새롭고 현지에 있는듯 생생합니다.
감상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피터팬
  • 2018.10.17 09:20
  • 신고
반갑습니다. 태양님~!
다녀오신 분이 제 산행기를 좋게 보아주시니
정말 좋은 시기에 잘 다녀 온게 맞는가 봄니다.
고맙습니다.~^^
와우 ! ~~~~~~~~~~~~~
피터팬 님이 안내해 주시는 길을따라 비탐구역인
설악의 속살들을 낱낱이 구경해 봅니다.
음굴과 50폭 100폭...... 아름다운 비경들 .....
감사히 보았습니다. 행복하셨을듯 합니다.
네..긴장 만땅하며 진행을 한 산행이었지만..
날씨까지 너무 좋아서 생각보다 더 좋은 산행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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