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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산 481m (10)

삼성산 산행 (07) 삼성산 국기대 일주 산행 | 삼성산 481m
피터팬 2018.12.18 14:00
익숙하지만 눈 덮인 삼성산의 모습을 오랜만 봅니다.
하지만 살짝 쌓인 눈에 칼바위국기대에서는 아쉬웠겠습니다.
곧 관악산 국기대 일주와 관악산-삼성산 국기대 일주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 이어 가세요.
두나님 글을 보고 국기봉 일주를 했습니다.ㅎㅎㅎ
관악-삼성 일주는 저희의 일요산행시간으로는 어려울 것 같아 따로 날을 잡아서 해봐야겠고...
관악산 국기대 일주는 가능한 시간이니...조만간 돌아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삼성산 한바퀴 도셨네요
관악산을   다른 위치에서 보니 새롭구요
살짝 내린 눈이 운치를 더해줍니다
즐거운 날 되시고요
겨울 산행은 역시 눈이 좀 있어야 그 보는 맛이 좋은 듯합니다.
고맙습니다. 까오기님~!!
멋진 겨울산행 많이 보여주시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눈 내린 삼성산 국기봉 찾아 삼만리...ㅎㅎ
울 팬님 서울근교산 이제 더이상 새로운 길이 없죠! ㅎ
이제 새로운 테마산행으로 국기봉찾아 나서신거 같네요.
국기봉에 멋진 포즈 멋집니다!
저는 그래서 산행계획 짜기는 그냥 돌려막기식이죠.
어쩔수 없이 돌아가면서 코스를 잡는거로 산행계획을 잡습니다.
올 한해도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팬님께서도 올 한해 산행하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새해에도 늘 건강하신 모습으로 사모님과 함께 행복한 산행 이어가시고
멋진 모습 마니 담아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수고많으셨어요!^^    
말씀 처럼...돌려막기식 산행을 해야겠습니다.ㅎㅎㅎ
그러기 위해서 저희 맘에 쏙드는 코스로...저희의 명품코스로 정리를 좀 해 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호은님~~!!
삼성산을 죄다 접수하고 오셧네요.
국기대일주도 의미있고 재미도 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동네산임에도 못가본 등로도 꽤 있고 어려서부터 아무렇게나 올라다녀서 그런지 능선이름도 잘 모르고 바위이름도 모릅니다.ㅎ
팬님은 등로나 바위이름도 어쩜 그리 잘아시는지....

눈이 살짝 덮힌산은 운치는 있지만 산행할때는 더 조심해야되죠.
두분이 즐겁게 하시는 산행 잘 보았습니다.
초반 아이젠 없이도 무난해서 그냥 진행하다가...
결국 삼성산 국기봉에서 깃대봉으로 내려올 때 살짝이지만... 두번 넘어졌습니다.ㅎㅎㅎ
마눌님이 아이젠 차고 가자는걸 귀찮아서 ....ㅋ 욕 좀 먹고...ㅋ
깃대봉 가기전 아이젠 장착하고 안전하게 내려왔습니다.

아직 등로상 모든 것을 알지는 못하나...갈 코스에 대한 공부는 열심히 하고 가는 편입니다.
처음 다닐때 보다는 덜 하지만...지금도 가 본 등로라도 산행기10편이상은 보고 나서 산행을 합니다.
그래저래..기암 찾아보는 재미도 아주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여신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피터팬님~ 반가워요…─🐸🐸 🍃҉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포스팅 잘 읽고 잘 놀다 가네요!
오늘 하루도 향기로운 날 되시고, 행복 가득 하시길 바래요🎶
다녀가심에 반가움과 고마움의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한 주말...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삼성산 관악산엔 국기봉이 참 많아요.
이유가 뭘까요?
근교산...다닐만큼 다녀서 산행잡기가 어렵죠?
전 관악산 딱 한 번 갔는데요.
평일엔 거리상 나서기 힘들고 쉬는 날엔 원거리산행하고싶고.
그래서 미뤄둡니다.
내일 또 일요일.
산행 안전하게 하시구요.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는지요...까꿍이님~!
저도 그 이유는 모르겠지만.....유난히 국기대가 많은 관악,삼성산입니다.
23~26일 크리스마스휴가를 보내고 이제사 들어와서 봄니다.
23일 일요산행은...북한산,24일 휴가날은 오대산을 다녀왔습니다.
며칠 만이 남은 2018년 알차게 마무리 하며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즐거운 산행모습 잘 보았습니다
공감하구요^*^
항상 안산 하시고 오늘도 좋은 주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는지요...곰돌이님~!
23~26일 크리스마스휴가를 보내고 이제사 들어와서 봄니다.
23일 일요산행은...북한산,24일 휴가날은 오대산을 다녀왔습니다.
며칠 만이 남은 2018년 알차게 마무리 하며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큰 맘 먹고 서울 홀로 나들이 하면서 제일 처음 오른 산이 관악산이었어요.
서울대에서 올랐죠.
가는 길에 국기대가 있었는데 숏다리라 오를 수가 없었어요.
마침 국기대에 있던 아저씨가 당겨 주기까지 했는데,,,결국 못 오르고,,,지금도 아쉽네요.
근데 관악산에 국기대가 6개, 삼성산이 5개,,,
국기대의 수를 오늘에야 알았는데 서울 산에는 왜 이러 국기대가 많은가요?
북한산 백운대도 국기대있었는데,,,,
처음 오른 산이 관악이었군요.ㅎ~
서울대에서 오르셨으니...아마 자운암 국기대를 통과하셨나 봄니다.
북한산엔 정상인 백운대만 국기대가 있는데..관악,삼성엔 유난히 많습니다. 그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구요...ㅋ
몇년전까지는 태극기 관리상태가 엉망이란 느낌이었는데 ...그나마 요즘에는 나름 잘 관리가 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며칠 남지 않은 올해...알찬 마무리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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