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팬이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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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산행정리 | 2018년
피터팬 2019.01.05 10:22
우와 멋집니다.
서울 산만 다녀도 전혀 지겹지 않겠네요.
보는 내내 멋진 바위들,,,부럽습니다.
한 6년 서울권산 중심으로 같은 코스가 거의 없이 산행을 다녔네요
그러다 보니...이제는 새로운 코스짜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ㅎㅎㅎ
지난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북한산.도봉산등 어느 산을 가시던지 제겐 미답지 비경이 너무 많아 늘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올 한해도 멋진 산행포스팅 기대합니다.^^
늘 즐감을 해주시는 윤별님...고맙습니다.~!
저 역시 열정적으로 다니시는 윤별님의 산행기...늘 배우며 즐감하고 있습니다.~^^
피터팬님 안녕하세요 ~
지난 한 해동안 멋진 산행을 많이 하셨군요.
새해에도 즐겁고 안전한 멋진산행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
고맙습니다. 모모님~!
모모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원하시는 일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한해 산속에 사시다 오셨읍니다 ㅎㅎ
늘 두분 다니시는 모습 눈에 선합니다
올 한해도 두분 더 건강하시고,
더 멋진 발걸음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노라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하올 불로그 벗님!
기해년 새해에 즈음 안녕하신지요?
조금은 늦은 새해 인사드립니다.

욕심은 비우고 가라앉혀
마알 간 빈 가슴인 데...

건들 부는 바람에도 웬지 졸아드는 이 기분은 왜일까요?
이렇 듯,
쌀쌀한 날씨 만큼 가슴이 시리지만
설리 길 마다않고 달려 올 복수초를 그려봅니다.

피차,
하고프고 나누고픈 세상살이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불벗님들이 계시기에 참 좋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디테일 하게 제 느낌을 전하진 않아도 감상은 잘해봅니다.

올 한 해에도 변찮는 헤아림으로 고운 걸음들이 이어지길 소망하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
고맙습니다. 늘봉님...
좋은 글에 늘 감동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해 멋진곳 비경 많이 다녀오셨네요.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즐산, 안산 이어가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네...고맙습니다.
지난 한해 약수님의 산행기를 배우며 즐감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산,안산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한해동안 참으로 큰일하시고 수고하셨습니다!
무사하게 한해를 마감하며 산행을 정리해놓으신 그 정성에 산꾼이라면
본받아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산행을 하고나서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 언제든지 돌아볼수있는 산행기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정성스런 산행기는 소중한 자료도 되고 누군가의 담고싶은 희망이 되리라 믿어요!
올 한해도 행복한 발걸음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좋게 보아주시니 고맙습니다.
호은님께서 쓰신 글이 산행기를 쓰는 제 마음의 큰 부분입니다.
이호은님을 비롯한 블친님들의 산행기에서 늘 배우며...즐감을 하게 됨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게 행복한 산행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완전 산신령이시네요. 덕분에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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