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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629m (29)

관악산 산행 (23) 자운암능선-연주대-학바위능선 (서울대 관악산공원주차장 원점) | 관악산 629m
피터팬 2019.02.08 19:11
또 다른 관악산을 보여주시네요!
다음에는 저도 이 코스를 내려서봐야겠습니다.
올해도 즐겁고 행복한 산행하세요!
고맙습니다. 레일맨님~
겨울이라 대간길을 잠시 멈추고 계신가 봄니다.
날이 이리 푹하니 대간길 가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 하시리라 짐작을 해봄니다.
대간길은 잠시 잊으시고 근처 산에도 좀 두루두루 다니시기를 기대해 봄니다.~^^
날씨까지 봄인 입춘에 관악산을 오셨네요. 익숙한 풍경들 잘 보고 갑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하세요.
이제는 관악/삼성산을 갈때마다 두나님이 생각이 나네요. ㅎ~
두나님 산행기를 보며...잘 기억 했다가 원점회귀 코스를 짤때 참고를 많이 하곤 합니다.
건강하시고,즐거운 산행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고맙습니다. 신기루님~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관악산도 어느 산에 뒤지지 않을 만큼 암릉코스가 많아 보입니다. 전 주로 연주대 찍고 서울대나 과천쪽으로 하산합니다. 관악산도 가본지 꽤 됐네요.ㅎ
즐감하고갑니다.^^
네 맞습니다. 산 전체가 암릉이다 보니...모습이 마치 불이 활활 타는 듯 보입니다.
그래서 그 화기를 누른다고 해태상을 경북궁에 놓은 것이 얼추 이해가 됨니다.
윤별님의 행복한 산행...늘 즐감하고,응원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명절직전에 관악산에 다녀오셧네요.
늘 두분이 다니시면서 사모님이 모델이 되어주시더니 혼산하시니 웬지 쓸쓸함이...
그런데 혼자서 놀아버릇하면 그것 또한 색다른 재미가 있답니다.ㅎ

참 많이도 다녓던 관악산인데 요즈음은 잘 안가게 되네요.
봄이 되면 관악산에 한번 가야되겠습니다.
홀로 산행을 하면....
집사람 속도에 맞춰서 걷다가 혼자 걸으니 속도가 높아져서 그런지 이상하게 힘이 더 드는 듯 합니다. ㅎ~
봄 관악도 참 좋습니다. 손주 셋도 아주 좋아 할 산 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즐거운월요이 열어가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김영래님~!
행복한 한 주 보내시길바랍니다.~^^
피터팬님.
안녕하세요?
관악산에 홀로 다녀가셨군요.
늘 함께하시던 찍꿍님없이 혼산의 여유를 즐기셨어요.
관악산 암릉이 자꾸 절 부르는 듯합니다.
조만간 다녀와야겠네요.
관악도 구석구석 기암괴석이 너무 많아서...한 참을 댕겨야 합니다...ㅋ
관악의 암릉은 서울권 산중 제일 착해서 다니기가 참 편안한 길입니다.
암릉을 좋아하시는 두분께도 잘 맞는 산이리라 생각을 합니다.~^^
설 연휴에 나홀로 팬님 혼자서 관악산을 다녀오셨네요!
사모님께서는 설 차림하시느라 홀로 산행하셨나 봅니다.
저도 설 연휴 지지난주에 관악산을 가려다 한주 미뤄서  
지난주에 자운암능선을 다녀왔답니다.
팬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늘 안산즐산하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맞습니다.
집사람은 설차림을 하느라 설,추석 전날에는 언제나 홀로산행을 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멋진 산행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천년의 바위처럼*

쏟아지는 햇살이
이내 가슴을 때립니다.

그 햇살 맞은 가슴이
쓰려지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삭풍이 서둘러 소스라치게 떠난 자리가
그리워지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길섶에 초록 친구들이 고개를 내밀고
여울로 흐르는 소리가 자랑을 합니다.

돋아나는 버들가지는 부드럽게 살라하고
피어나는 목련은 때 묻히지 말라 합니다.

언제나 설레이는 나날...
해가 갈수록 진해지는 이 세월에

혹독한 침몰로 나를 좌절시켜도
작동되지 않는 감성을 일부러 꺼내지는 말자

흐린 날이 햇살 되고 야심한 밤이 밝아오듯
흐르는 시간은 그대의 때를 맞을 겁니다.

인생의 산울처럼,
천년의 바위처럼>>>-소천-

오늘도 발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 흙-
좋은 글과 함께한 발걸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감사와 기쁨으로 충만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관악산도 이제 봄 기지개를 켜고 잇는듯합니다
즐거운 날되시고요
계속 겨울산행을 다니긴 하는데...다녀와서 보면 봄산행이었습니다.ㅎㅎㅎ
고맙습니다. 까오기님~^^
관악산 참 멋집니다.
다녀오신 코스도 정말 좋네요
멀지만 않으면 구석구석 다 다녀보고 싶은데 여기선 넘 멀어서리..ㅎ
잘봤습니다.

ㅎㅎㅎ
네 좀 멀기는 멀죠...
며칠 날 잡아 휘리릭...다녀가실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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