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팬이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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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패산 552m (7)

사패산 산행 (07) 성불사-회룡능선-포대산불감시초소-사패능선-사패산-안골 (성불사주차장원점) | 사패산 552m
피터팬 2019.02.19 17:26
제가 자주 가는 사패산,전 주로 송추원각사에서 오릅니다.예전엔 1.2보루도 거치며 콘도르바위.선바위도 봤는데   3보루는 처음봅니다. 오늘도 두분의 산행포스팅보면 미답지 탐방을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즐감하고갑니다.^^
3보루는 그냥 돌무더기라 볼품이 없습니다.범골능선에 있는 1,2보루 암릉은 어느산 바윗길 못지가 않는 멋진 곳이라 생각이 됨니다.선바위(혹은 쪽바위,거울바위라 불리는)는 한번 가 보았는데...그 신기함에 할말을 잃었었지요.ㅎ~
고맙습니다. 윤별님. 열정 가득한 산행기 늘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저도 늘 원점산행을 해야돼서
때론 길 없는 곳으로도 다니죠.
낯익은 등로도 보이네요.
사패산 정상에서 조망은 기가막힌데 늘 역광이라
아쉬움 많이 남아요.
조금이나마 눈 덮힌 능선을 보셨으니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네..최소 토요일 갔어야 하는데....그래도 이나마 웬떡이냐 하며 좋았었는데...
까꿍이님,호은님등...토요일 산행기를 보며 살짝 배가 아팟습니다.....ㅋ
원점회귀를 하면서도 볼거리가 풍부한 1, 2, 3보루를 넣어 코스가 좋습니다.
전 교통편의상 송추에서 많이 올라가다 보니 의정부 쪽은 좀 소홀합니다.
일요일은 날이 맑아 조망도 좋았군요.
사패능선의 산불감시초소를 교체한다고 잠깐 없을 때 가니 허전했는데
피터팬님의 지난 번 산행에서 새로 설치한 걸 봤으니 제법 시간이 흘렀군요.
두 분이 함께하는 산행 늘 부럽습니다.
늘 즐산하시기 바랍니다.
인공구조물도...있다가 없으면...뭔가 빠진 듯 허전한 그림이 되곤하죠.ㅎ~
초소에서 보는 도봉의 아름다움이 왜이리 좋은지....언제나 떨어지지않는 발길입니다.
즐풍님의 내공 깊으신 산행기를 늘 배우며...즐감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즐풍님~^^
잔설과 멋진 풍경이 어우러진 경치를 잘 보고 갑니다.
즐겁고 안전한 산행 이어 가세요.
그나마 있는 잔설의 설경이라도 보고와서...참으로 다행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두나님....늘 행복하시기바랍니다.~^^
그나마 포대능선에서 바라보는 도봉산 주봉의 봉우리들 잔설이
한폭의 산수화라 아쉬움을 달래셨을거 같습니다!
사실은 저도 지난 토요산행을 도봉산으로 잡으려고 하다가 눈예보에 의상으로 잡았답니다.
사모님과의 행복한 산행 멋진 풍경과 함께 잘보았습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한 하루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잔설이 있어서 그나마 산수화를 감상하고 왔습니다. 이게 웬떡이냐 감사하며...그런데...ㅋ
호은님,까꿍이님의 북한산 토요 산행기를 보며...배가 아파오며....일요일 본것은 설경도 아녀...했습니다.ㅎㅎㅎ
ㅎㅎ내가 본건 설경도 아녀....ㅎㅎ
혼자 만 즐긴거 같어서 지송합니다! ㅎ  
사패산을 이렇게도 즐기시군요
눈길과 바윗길 아슬아슬 ...
참 재미있게 산행 하셨네요
머물다 갑니다
사패산 1,2보루가 재미있는 바윗길인데 눈이 있고 해서 생략 진행을 하였습니다.
언제 사패산 오시면 범골능선으로 오르시길 추천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별님~^^
사패산도 참 좋으네요
몇년전에 산악회따라 사패산에서 도봉산으로 산행한적이 있습니다.
산악회따라 가면 항상 시간에 쫓기어 주마간상식으로 대충만 보게 되는데
시간에 구애 받지않고 천천히 즐기며 산행해 보고 싶네요
사패산 산행기 잘보고 갑니다. 두분 늘 안산 즐산 하세요
산의 규모가 좀 작은 편이라...아쉽기는 하지만...
슬랩,앗찔한 릿지길...암릉,기암...골산으로 있을 건 다 있는 옹골찬 산입니다.
먼산 산행을 다녀가실 수 있음에 부러움과 응원을 보내며,다녀가신 관악산 산행기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산에빨리오삼님~^^
○행복해지는 법○

1. 나 자신을 위해서 꽃을 산다.
2. 날씨가 좋은 날엔 석양을 보러 나간다.
3. 제일 좋아하는 향수를 집안 곳곳에 뿌려 둔다.
4. 하루에 세번씩 사진을 찍을 때처럼 환하게 웃어본다.
5. 하고 싶은 일을 적고 하나씩 시도해본다.
6. 시간날때마다 몰입할수 있는 취미를 하나 만든다.
7. 음악을 크게 틀고 내맘대로 춤을 춘다.
8. 매일 나만을 위 한 시간을 10분이라도 확보한다.
9. 고맙고 감사한 것을 하루 한가지씩 적어 본다.
10. 우울할때 찾아갈수 있는 비밀장소를 만들어둔다.
11. 나의 장점을 헤아려 본다.
12. 멋진 여행을 계획해 본다.
13. 내일은 오늘보다 무엇이 나아질지 생각한다.

사랑하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밝은 마음을 배풀러
많은 행복을 받는 하루 되시기를 밥니다     -불변의흙-

행복해지는 법....을 실행하려는 생각만으로도 행복해 지네요.ㅎ~
좋은 글 고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눈에 익은 풍경들이지만 눈이 있는 그곳모습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명당휴식처 몇군데...저도 늘 그곳에서 쉬어가는데...산꾼들은 마음이 비슷한가봐요~ㅎ

올라도 올라도 끝이없고 내려와도 내려와도 끝이없는듯 느껴지는곳
여름산행에서 젤 힘든곳이 저 나무계단길인데 거기가 600계단이군요.

모르는길을 찿아다니시는 팬님의 열정에 두손 두발 다 들었습니다.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산행이어가시길 바라면서...
ㅎㅎㅎ
안녕하세요. 여신님....서울 올라 오셨 겠네요.
계단 끝...600m 암봉까지 오르느라 너덜너덜해진 영혼을 추스리고 느끼는 그 희열...

원점회귀 산행을 해야만하니...연결로를 찾다보니...어쩔수가 없이 비탐을 넘나들게 되었습니다.
그러했기에....산행 초기 코스짜기가 너무 힘이 들었던.... 그런 경험이 있어...
저희와 같이 자차,원점회귀 해야만 하는 후답자들께 도움이 되고자 블로그에 산행기를 나름 상세히 올리게 된 것입니다.
심한 미세먼지라 하니...건강유의하시고....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남쪽은 봄꽃이 피고 있는데
여전히 한겨울이로군요^^
하긴 봄꽃보러 갔다가 상고대를 봤으니
한동안 봄 겨울이 오락가락 하겠죠
어제 일요일 불암산을 다녀왔는데...꽃과 푸른 잎만 안보이니 완연한 봄날씨 였습니다.
상고대 한번 제대로 못보고 올겨울은 이리 지나가나봄니다.ㅎ~
활기차게 새로운 한 주 시작하시길 바라며...2월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급습니;다
즐거운 휴일되시고
기쁨이 충만한 행복한 자리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고맙습니다. 김영래님~!!
활기차게 새로운 한 주 시작하시길 바라며...2월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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