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팬이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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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740m (24)

도봉산 산행 (21) 여성봉-관음봉(알봉)-오봉샘방향-오봉-우봉지능선-도성암 (송추원점) | 도봉산 740m
피터팬 2019.03.19 18:41
질퍽한 청계산과는 다른 탁월한 선택을 하셨군요.
도봉산은 언제 봐도 아름답기만 합니다. ^^
도봉의 암릉미는 예술이죠...
여성봉은 자연의 신비이고, 오봉의 아름다움은 그자체로 "도봉의 꽃"입니다.
산행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즐산 안산 많이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여성봉,오봉은 정규등로를 타고가면 편하게 걸을수있는코스죠..
저는 관음봉은 무서워서 못갈듯합니다.
언제봐도 멋진 북한산,도봉산라인...가고 또 가도 늘 신비롭고 아름답죠~
두분이 스릴넘치는 산행길을 즐기시니 남 부러울게 없으실듯합니다.
항상 조심하시고 안전한 산행하시길 바랍니다.
여성봉,오봉으로 해서 송추폭포를 보고 송추계곡으로 한바퀴돌면...
적당한 난이도와 산행시간인...명품코스로 늘 산님들이 붐비고 있지요.
그러기에 금줄넘기가 좀 거시기 하였지만...큰 맘 먹고 이번에 한번 다녀와 봤습니다.
미륵바위는 꼭 한번 직접 봐야겠기에...
고맙습니다. 여신님~~^^
**하루를 즐겁게 사는 방법**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사람과 교제하라
가까이 지내는 사람의 기분과
행동은 우리의 기분과 행동에 전염성이 있다.

자신감을 가져라
자신의 약점보다 장점을 바라보고
자기 비판보다 자신의 성공과 행복을
스스로에게 확신시킬 수 있는
사람만이 성공한다.

남과 비교하지 말라
세상엔 당신보다 잘난 사람도 있고
못난 사람도 있게 마련이다.

행복해지겠다고 결심하라
사람은 자신이 작정한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
자신의 태도가 주위 여견보다
훨씬 중요하다.

모든일에 머리를 쓰라
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작은 일에도
머리를 써서 향상시킬 방법을 찾는다.

어린 아이를들처럼 하루를 시작하라
어린 아이들은 매일매일 자기에게
좋은 날이 될 거라는 새로운 기대속에서
새 날을 시작한다.

당신을 구속하는 것은
바로 당신의 생각이다

인식전환을 통하여 행동의 변화와
운명을 변화를 꾀하자.

우리들의 작은 미소가 사람의 마음을 훈훈
하게 해주는 작은 사랑의 시작인것 같습니다ㅣ
행복하세요     -불변의 흙-

보여주신 글...을 따라 하루하루 즐겁게 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불변의 흙님~!
드뎌 관음봉을 다녀오셨네요.
부처임바위와 오봉의 최고봉 다섯번째 봉우리를 만나면 셔터를 마구마구 누르게됩니다.
멋진 조망이죠.
저도 다음에 날이 화창한날에 관음봉 올랐다가 전에 오르지 못한 4봉 올라가보려구요.
언제봐도 마음 들뜨게하는 오봉입니다.
ㅎㅎㅎ네 이제사 겨우 다녀왔습니다.
평일 가면 1봉쪽으로 쭉~올라가보고 싶기도 하지만...
일요일은 여러모로 걸리는게 많아서 쉽지가 않네요.ㅎ~
오봉은 언제보아도 도봉의 꽃입니다.~^^
사랑하는 불 벗님들!
이 봄이 넘 싱그럽죠?
강건하신지요?

왕복이 허락되지 않는 우리네 인생인 데...
길섶에 잡초들은 푸르름 그 자체로 생명력을
과시하네요.

그래도,
건강을
가난을
자녀를
걱정하지 않는 하늘만큼 파란 가슴으로
이 봄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두루 정성모으신 작품에 박수를 ~~~~`
늘 가내에 평화를 빈답니다.

한 문용 드림
고맙습니다.
좋은글...격려의 말씀에 기분이 좋네요.
늘봉님께서도 늘 가내 평안하시길 바라겠습니다.~^^
ㅎㅎ 금줄 살짝 넘어셨군요
도봉산은 참으로 멋진산 입니다
봐도봐도 지겹지 않은...ㅎㅎㅎ
즐감 했습니다
네 예전 선답자들이 많이 다니던 길인데...금줄이
그래도 가능한 지키려는데...몇몇군데는 그게 어렵네요...ㅎ~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팬님, 오램만입니다!
휴일에 국공의 눈을 피해서 오봉의 관음봉을 찍고 오셨군요!
무사히 다녀오셔서 다행입니다!
저도 국공 눈때문에 마음만 먹고 있지 쉬이 발걸음 실행에
옮겨놓지 못하구 있는데 언제 휴일을 피해서 날잡아 휴가라도
맡아서 다녀와야겠습니다. ㅎ
덕분에 잘보구 갑니다!
불금의 금요일 잘보내시고 멋진 휴일산행 하시기 바랍니다!^^
휴일날 가도 사실 국공 문제는 없을 듯 하지만...
워낙 인기 등로라 그렇고...
오봉 전망봉에서 빤히 내려다 보이기에(사실 잘 보이지도 않치만...ㅋ)  
제 발 저린 곳이기에 좀 거시기해서 그간 안가고 있었는데...이 참에 다녀왔습니다.
금줄을 두번이나 넘어서 그런지 생각보단 힘이든 산행이었습니다.~~ㅎ
주말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와 같은 시간대에 도봉산에 계셨네요!
어쩌면 지나쳐갈수도 있었겠어요!!.
또다른 오봉 산행기 잘 보았습니다.
같은산이지만, 새로운길을 알려주시니 도전 하고픈맘이 용솟음 칩니다.!
항상 즐산, 안산하세요!
도봉의 명품중 명품코스 도신 산행기 잘 보고 왔습니다.
오봉에서 딱 1분의 차이로 지나쳤네요.
다음 언젠가를 기약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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